2019.12.12 (목)

외식.프랜차이즈

<오늘의 외식가> 풀잎채, 오븐마루치킨, 도미노피자, 카페베네

[푸드투데이 = 이하나기자] <오늘의 외식가>는 외식업계 동향, 행사 등 정보들과 함께 외식을 하려고 하는 소비자들에게 유용한 할인 정보나 신메뉴 등에 대해 소개드리고 있습니다. 


금일은 풀잎채의 겨울신메뉴 '레전드' 출시와 함께 오븐마루치킨의 소자본 창업프로그램 시스템 운영과 도미노피자의 대학생들이 선호하는 피자브랜드 1위에 대해, 그리고 카페베네의 신메뉴 5종출시를 개합니다.


풀잎채 5주년 겨울신메뉴, ‘레전드’ 출시




풀잎채가 11월 14일 겨울신메뉴 ‘풀잎채 레전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풀잎채는 브랜드 론칭 5주년 기념으로 오픈 시그니처 메뉴와 역대급 시즌별 베스트 메뉴들을 엄선, 총 15가지 겨울 신메뉴를 풍성하게 선보인다.  


풀잎채 관계자는 “론칭 5주년을 맞아 그동안 풀잎채를 찾아주신 고객에게 감사와 보답의 뜻으로 레트로 미식회를 준비했다. 지금까지 가장 큰 인기를 끌었던 ‘풀잎채 레전드’를 앙코르 신메뉴로 소환함으로써 풀잎채 추억의 맛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엄선된 풀잎채 레전드 리스트들은 다음과 같다. 담백한 두부가 들어간 풀잎채 레전드 함박 ’수제두부함박’(2016 가을), 표고의 향긋함까지 노릇노릇 부쳐낸 ‘표고버섯전’(2016 봄), 고소한 들깨향이 입안 가득 퍼지는 별미탕 ‘도토리수제비들깨탕’(2016 봄), 풀잎채 오픈 시그니처 메뉴인 ‘직화돈불고기’(2014 봄), 독특한 풍미의 허브 오일에 버무린 레전드 샐러드 ‘올리브토마토버무리’(2015 여름), 입맛 돋우는 웰빙 샐러드 ‘참나물소고기샐러드’(2014 가을), 슈퍼푸드 렌틸콩과 사과를 새콤달콤 버무린 ‘렌틸능금채소버무리’(2015 여름) 등 풀잎채 역대급 인기 메뉴들이 총출동한다. 


연말연시 모임이 잦은 시즌 특성을 반영, 스페셜 파티 메뉴도 곁들여진다. 비비큐 스페셜 ‘매콤등갈비찜’, 한겨울의 훈훈한 포차 메뉴 ‘꼬치어묵’, 이색 별미 보쌈 ‘동해식오징어보쌈’ 등 연말연시 모임에 적합한 안성맞춤 신메뉴들이 풍성하다.    


풀잎채는 5주년 레전드 출시 기념으로 ‘50대라면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나이가 50대인 고객이라면 성인 3인 이상 식사 시 1인 50% 할인을 적용 받을 수 있다. 6인 이상 식사 시 최대 2인까지 적용된다. 기간은 11월 14일(목)부터 30일(토)까지 17일간이다. ‘해시태그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메뉴 인증샷을 해시태그와 함께 SNS 게시글을 작성해서 올리면 1천 원 할인해주는 행사다. 자세한 이벤트 진행 매장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븐마루치킨, 소규모 창업 니즈 맞춘 6無 정책, 업사이클링 프로그램 운영



오븐마루치킨은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운 오리지널 치킨부터 하노이치킨분짜, 치킨마라탕, 치빵플래터 등 이색적이고 트렌디한 다양한 메뉴들로 깐깐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치킨 브랜드다.


오븐마루치킨은 6無 정책, 업사이클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창업 시스템을 통해 창업 비용을 대폭 낮추며 취업 대신 유망 있는 프랜차이즈를 선택해 일찍부터 창업을 준비 중인 젊은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오븐마루치킨의 6無 정책은 계약이행 보증금, 로열티, 초도물품 및 바이럴 비용, 오픈행사 비용, 배달 패키지 비용, POS 임대 비용을 모두 없애 예비 창업자들의 진입장벽을 낮췄다. 초기 비용이 많이 드는 창업의 단점을 보완한 프로그램으로 소자본 창업이 가능해 예비 치킨창업자들의 부담을 줄여준다.


업종변경을 원하는 기존 창업자들을 위한 업사이클링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 중이다. 업종변경 창업자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비용이다. 이를 줄이기 위해 기존 인테리어 및 각종 집기류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물류이행보증금, 재계약비, 로열티를 면제해주고 POS 무상임대를 통해 창업비용에 대한 부담을 낮췄다.


또한 오븐마루치킨은 매월 2회 정기 창업 설명회를 통해 예비 창업주들을 위한 최저가 맞춤 창업 컨설팅을 제공한다. 성공적인 치킨창업에 대한 노하우와 궁금증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매장에서 오븐마루치킨의 대표 메뉴를 직접 시식하는 기회도 함께 제공해 예비 창업자들이 창업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진행된다.


도미노피자, 대학생 선호 피자브랜드 1위 선정


도미노피자가 캠퍼스잡앤조이에서 주관한 대학생 1,000명 대상 설문조사에서 가장 선호하는 피자 브랜드 1위로 선정됐다.

이번 ‘2019 올해의 핫 브랜드’ 설문조사는 전국 대학생 1000명(남녀 각 500명)을 대상으로 대학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근접해 있는 취업·알바 포털 사이트를 비롯해 쇼핑·여행·패션·주류·여가 등 25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도미노피자는 전체 응답자 중 46.2%가 가장 선호하는 피자 브랜드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했다.

도미노피자는 피자 토핑에 고급 식자재를 사용하는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좋은 고객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업계 최초로 새우, 가리비, 꽃게살 등 신선한 해산물을 사용해 기존의 피자에서 발전된 해산물 피자의 개념을 정립시켰다. 또한 피자에 주로 쓰이는 모차렐라 치즈 이외에 까망베르, 에멘탈, 체다 등 다양한 고급 프리미엄 치즈를 사용해 피자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다.

그리고 도미노피자는 고객이 편리하게 피자를 주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IT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인공지능 채팅 주문 서비스 ‘도미챗, 고객 맞춤형 주문 시스템 ‘마이키친’, 내가 주문한 피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GPS 트래커’ 등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특히, 차량 이용 매장 방문 포장 시 고객의 차량까지 매장 직원이 직접 피자를 전달하는 ‘도미노 드라이빙 픽업 (Domino’s Driving Pick-up) 서비스’, 방문포장 시 훼손된 피자를 교환해주는 ‘방문포장 피자 보증제’를 도입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고객에게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준비한 결과 대학생 선호 피자브랜드 1위 타이틀을 얻게 돼 매우 기쁘다”며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앞으로도 더욱 맛있는 제품과 완벽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카페베네, 겨울맞이 달콤 가득 신메뉴 5종 출시


카페베네가 쌀쌀한 날씨에 몸을 녹여줄 달콤한 음료와 디저트 5종을 선보인다.


이번 겨울 시즌 신메뉴는 ‘Hello, Winter Again’을 콘셉트로 추운 겨울과 잘 어울리는 음료 2종과 디저트 메뉴 3종으로 구성됐다.


우선 음료 메뉴로는 ‘뱅쇼’와 ‘민트 초코 라떼’가 있다. 뱅쇼는 와인에 시나몬, 과일 등을 넣어 따뜻하게 끓인 유럽의 겨울철 대표 음료로, 카페베네 뱅쇼는 논 알코올(Non-Alcohol) 와인에 과일의 청량함과 와인의 쌉쌀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특별함을 더했다. 민트 초코 라떼는 진한 초콜릿 라떼에 민트향을 더해 달콤함과 상쾌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뱅쇼는 따뜻한 음료로만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5,800원이다. 민트 초코 라떼는 핫과 아이스 모두 가능하며, 가격은 동일하게 5,800원.


디저트 메뉴는 ‘리얼 브라우니’와 ‘밤페스츄리와플(브라운슈가&젤라또)’을 선보인다. 리얼 브라우니는 진한 초콜릿 브라우니에 쌉쌀한 다크 초콜릿의 풍미가 더해져 달콤함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부드러운 바닐라맛 젤라또를 더한 메뉴도 있다. 브라우니 단품은 3,400원, 젤라또를 더한 브라우니는 5,800원이다. 밤페스츄리와플은 바삭한 겉과 촉촉한 속의 상반된 매력의 와플에 진한 흑설탕과 부드러운 바닐라 젤라또를 더했다. 가격은 5,800원.


겨울 시즌 신메뉴를 구매한 고객은 12월 31일까지 다이어리 세트를 받을 수 있는 프리퀀시 미션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가을 신메뉴인 바밤 라떼, 플랫 화이트 혹은 이번에 출시하는 카페베네 겨울시즌 신메뉴 음료 1잔을 포함한 총 7잔 구매 후, 카페베네 멤버십 APP 내 바코드 적립을 통해 스탬프를 적립하면 된다. 신메뉴 음료는 스탬프 2회, 일반 제조 음료는 1회 적립된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Hello, Winter Again’ 콘셉트로 달콤한 풍미가 가득한 음료부터 디저트까지 다양하게 선보였다”며, “이번 겨울은 카페베네 겨울 시즌 신메뉴로 따뜻한 겨울을 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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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백세건강칼럼] 엉덩이를 보면 건강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의 걷는 뒷모습을 보면 다양하다. 관심이 없이 본다면 큰 차이를 못 느끼겠지만 자세히 보면 특이점을 많이 찾을 수 있다. 가장 먼저 눈에 뜨이는 것은 오리궁뎅이다. 뒤뚱거리며 걷는 모습을 보면 바로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엉덩이가 뒤로 들리기 때문에 걸을 때마다 많이 흔들린다. 반면에 위로 돌면 엉덩이살이 거의 없어 볼륨이 없는 경우이다. 한쪽만 올라가 있는 경우에는 걸을 때마다 한쪽만 씰룩거린다. 한쪽 다리의 장애로 인하여 씰룩거린다면 다리의 문제이다. 그러나 다리의 장애가 없이 씰룩거리면 무언가 몸의 균형이 깨진 것이다. 왜 엉덩이가 틀어지는 것일까? 먼저 엉덩이의 균형이 깨지는 것은 하체의 영향이 많다. 즉 발, 발목, 무릎, 고관절의 영향이다. 인간은 항상 서서 다니기 때문에 중력이 몸에 작용을 한다. 먼저 발을 땅바닥에 딛고 서야하기 때문에 발의 영향을 받게 된다. 올라가면 발목, 무릎, 고관절에 영향을 주면서 마지막에 골반의 균형이 깨지는 것이다. 발의 균형에는 어떤 문제가 생길까? 맨발로 걷거나 굽이 없는 신발을 신고 편하면 문제가 적다. 그러나 굽이 높거나 신발이 꽉 조이거나 하는 경우에 발가락과 발에 영향을 주면 골반에도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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