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1 (일)

정책.행정

광주식약청, 2019년 4분기 HACCP 발전 협의회 개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광주지방청은 관내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15일 김대중컨벤션센터(광주 서구 소재)에서 ‘HACCP 발전 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는 HACCP 인증업체 관리 강화와 업체별 자율관리 활성화를 위해 식품안전 정보를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HACCP 주요 정책방향 ▲식품등의 자가품질검사 관리 ▲식품위생 통합예방관리 사례 ▲HACCP 운영 사례 발표▲‘19년 인증심사 결과 및 연장심사 준비사항 ▲업체 건의사항 및 의견수렴 등이다.


광주식약청은 "앞으로도 HACCP 발전을 위해 정보교류 및 기술지원을 강화하고 HACCP 인증업체의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하여 제도개선 등 다양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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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백세건강칼럼] 발의 균형 잘 잡혀야 전신이 건강하다
많은 사람들이 통증으로 고생을 한다. 통증이 오는 원인은 무엇일까? 통증이 나타나는 것은 무엇인가 원인이 있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가장 이해하기 쉬운 것은 외상으로 인하여 오는 것이다. 다른 사람이나 외부의 특정물질에 의하여 타박을 당하는 경우에 통증이 온다. 가벼운 경우는 별 표시가 나타나지 않지만 심한경우는 퍼렇게 멍이 들거나 뼈의 골절이 나타나거나 출혈이 나타날 수 있다. 이 경우에 통증을 동반하게 된다. 또 내부의 오장육부의 병이 생기는 경우에도 통증이 오게 된다. 심장, 위장, 소장, 대장, 폐, 신장 등의 오장육부에 병이 생기면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원인이 있는 경우에는 통증의 원인을 이해하기가 쉽다. 그런데 이러한 원인이 아니어도 통증이 오는 경우가 있다. 자세가 나빠서 나타나는 통증이다. 가벼운 경우에는 몸의 균형이 깨짐으로서 근육의 긴장이 달라지고 한쪽에 힘이 많이 가게 되면 한쪽은 수축되어 통증이 오거나 반대쪽은 당겨져서 통증이 올 수 있다. 우리 몸은 오장육부가 완전히 대칭이 되지는 않지만 양쪽의 균형이 맞아야 건강하고 통증도 없다. 몸의 균형이 깨지면서 좌우의 대칭이 되지 않는다면 팔, 다리, 허리, 목의 통증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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