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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씨푸드]겨울이면 생각나는 Honey Honey

자연에 가장 가까운 건강기능식품, 러시아 바시키리야 천연 꿀
천연 아미노산과 활성화 성분 풍부해 자녀 면역력 증진 신경쓰는 강남 주부들 사이에서 인기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꿀은 인류 역사에서 수 천년동안 단맛을 제공해 온 천연건강식품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삼국시대에 이미 양봉을 했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꿀을 얻으려는 노력이 대단했다. 꿀에는 단맛의 원천인 당 성분 외에 비타민 B군과 비타민C, 필수미네랄 성분을 갖고 있고 최근에는 항상화 기능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까지만 하더라도 토종꿀 외에도 뉴질랜드 마누카 허니가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러시아 연방대통령과 우주비행사들이 꼭 챙기는 식품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자녀들의 면역력을 챙기는 강남 주부들 사이에서 바시키리야 천연 꿀이 '핫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름은 다소 낯설지만 '바시키리야 꿀'은 세계 5대 꿀 중의 하나로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잠정목록으로 등재돼 있는 청정지역이다.


바시키리야 천연 꿀은 '피나무 꿀', '꽃꿀' 2종류가 있다. 천연 아미노산과 활성성분이 풍부한 것이 특징인데 혹독하기로 유명한 러시아의 겨울을 이겨내기 위해 러시아 인들이 이 꿀을 즐겨먹고 있다고 알려졌다.


최근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절대 사라져서는 안 되는 대체 불가능한 5종을 선정했다. 꿀벌도 그 5종에 이름을 올렸다. 지구의 생태계에 필수적인 꿀벌은 낮 동안 식물의 수분을 담당함으로써 자연 환경의 존재를 지속 시킨다.


그러나 식물과 환경보다 당장 인간에게 기여하는 부분은 꿀 공급의 역할일 것이다. 꿀벌이 1kg의 꿀을 채취하기 위해서는 500만 번 이상 꽃을 찾아다녀야 한다고 한다.


바시코르토스탄 공화국은 이러한 꿀벌 보호를 위해 특별히 슐간-타시 자연보호구역을 지정했으며, 보르트니크라는 직업도 보호대상에 올렸다.


공인된 보르트니크인을 국가에서 장인으로 인정해 가족에게만 비법을 전수한다고 한다.


야생 꿀벌과 양봉장에서 재배한 벌꿀의 가장 큰 차이점은 야생 꿀벌의 '생산공정'에는 사람의 손길이 전혀 들어가지 않는다는 점이다.


야생 꿀벌들은 스스로 천연의 재료로 직접 집을 짓는다. 시간은 훨씬 오래걸리지만 유용한 효소와 비타민,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호르몬까지 함유된 꿀을 얻을 수 있다고 전해진다.


이형재 단국대학교 식품공학과 교수는 "고대 이집트와 그리스에서는 상처와 여러 장내질병을 치료하기 위한 처방약으로 꿀을 사용했다"면서 "꿀을 과다하게 섭취하지 않되 꾸준히 섭취한다면 항산화활성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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