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9 (토)

식품

SPC삼립, 가평휴게소 ‘이원일 셰프 협업 메뉴’ 시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삼립이 컨세션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가평휴게소(서울/춘천방향)에서 이원일 셰프와 협업한 한정 메뉴 4종을 선보인다.


‘느타리철판불고기’는 향긋한 느타리버섯을 넣은 불고기 철판 요리로 달콤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느타리덮밥’은 매콤한 소스와 버섯을 함께 볶아낸 퓨전 덮밥 메뉴다. 한식요리 전문 매장인 ‘팔도 미식’에서 판매한다.


‘느타리버섯개장’은 얼큰한 육개장에 느타리버섯을 넣어 풍미를 살렸으며, ‘잣들깨순두부’는 순두부와 들깨 베이스 국물을 사용해 담백하며, 가평 특산물 잣을 올려 고소한 풍미를 더했다. 푸드코트 내 ‘한식 코너’에서 판매한다.


이원일 셰프는 “가평의 특색을 잘 표현하기 위해 가평휴게소 만을 위한 레시피를 개발했다”며, “많은 분들이 와서 맛보시고, 가평휴게소에 대해 더 좋은 기억을 갖게 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SPC삼립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평휴게소에서만 즐길 수 있는 신메뉴를 선보여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오피니언

더보기
[김수범의 백세건강칼럼] 소음인의 우한폐렴, 코로나19 사상체질적 예방법
갑작스런 우한폐렴, 코로나19(COVID19)의 증가로 인하여 전국적으로 공포의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모 종교집단의 확진자의 증가와 전국으로의 감염은 대한민국전체를 불안의 도가니에 몰아넣었다. 특별한 치료제가 없는 상태에서의 확진자수의 증가는 많은 사람을 불안하게 만든다. 현재, 무엇을 해야 할까? 아직 확실한 방법이 없는 것이 더 불안하게 만든다. 현재는 감염이 되지 않게 하고, 자신의 면역력을 길러나가는 수밖에 없다. 현재 백신이 언제 만들어지고 효과적으로 예방을 할 수 있는지 알 수 없다. 또 다른 변종의 코로나바이러스가 나온다면 똑같은 상황이 반복이 될 것이다. 계속되는 코로나바이러스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방법은 자신의 면역기능을 최대로 강화하는 수밖에 없다. 만일 코로나19난 다른 새로운 전염병에 감염이 되더라도 증세에 대한 대증치료로도 살아남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 몸 안에 잠재되어 있는 면역기능을 활성화하는 것입니다. 내 몸에 어떤 균이 들어와도 저항하여 이길 수 있는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것이다. 우한폐렴, 코로나19(Covid 19)의 증상은 무엇인가? 의실의실 오한이 나면서 춥고 38도 이상의 발열이 나며 마른기침. 두통,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