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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떡볶이, ‘추억의 맛’ 옛날 도시락 재현한 ‘죠스컵밥’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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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죠스푸드(대표 나상균)의 떡볶이 브랜드 ‘죠스떡볶이’가 새로운 사이드 메뉴로 옛날 도시락의 맛을 재현한 ‘죠스컵밥’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죠스컵밥은 씹을수록 고소한 야채 볶음밥과 촉촉한 분홍 소시지 튀김, 계란 후라이 등 다양한 토핑이 조화를 이뤄 추억의 맛을 떠올리게 하는 제품이다.

죠스떡볶이의 대표 메뉴인 매콤달콤한 죠스떡볶이 또는 쫄깃한 식감과 감칠맛이 어우러진 부산어묵과 곁들이면 더욱 든든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동시에 죠스떡볶이는 죠스컵밥 출시를 기념해 오는 16일까지 공식 페이스북에서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죠스떡볶이 매장에서 죠스컵밥을 이용하는 모습을 담은 인증샷을 댓글로 남기면 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응모자에게는 경품으로 백화점 상품권, 죠스떡볶이 모바일 교환권 등을 증정한다.

죠스떡볶이 관계자는 “메뉴 라인업의 다양화와 고객 만족도의 향상을 위해 죠스컵밥을 선보였다”며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나타나고 있는 뉴트로 트렌드와도 잘 어울려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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