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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빚고 찌고 맛보고'...다문화 가족 '사랑의 송편 만들기'

충남 성균관 유림.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주관, 아름다운정원 화수목 후원


[푸드투데이 = 이하나기자] 충남 성균관 유림과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하고 아름다운정원 화수목이 후원한 '다문화 가족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가 지난 7일 화수목컨벤션센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성균관 유림의 손미영부 원장과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타의 윤연한 센터장, 다문화 가족 등 50여명은 아름다운정원 화수목에서 준비한 송편반죽, 송편소, 솔잎 등 재료들로 송편을 직접 빚고 쪄서 맛보며 한국 전통음식문화를 체험했다. 


이날 직접 빚은 송편은 개별 포장해 집에 있는 가족과도 나눌 수 있도록 했다.


아름다운정원 화수목 오부영 회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다문화가족들과 함께 사랑의 송편 만들기 체험을 통해 우리나라의 추석 문화도 이해해보고, 한국 생활 적용에도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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