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0 (화)

외식.프랜차이즈

파스쿠찌, 17주년 론칭 기념 ‘골든색’ 블랜드 원두 판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아 정통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국내 론칭 17주년을 맞아 오리지널 이탈리안 에스프레소 블랜드 ‘골든색(Golden Sack)’원두를 출시한다.


‘골든색(Golden Sack)’은 정통 이탈리아 에스프레소의 특별한 맛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최적의 블랜딩 원두로, 풍부한 아로마는 물론 말린 과일의 신맛과 초콜릿의 단맛 조화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골든색’ 블랜드는 사전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맛이 부드럽고 풍부하며 균형감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파스쿠찌는 ‘골든색’ 에스프레소 블랜드 원두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9월8일까지 원두 소개 리플렛에 있는 시크릿 코드를 찍어 해피앱 이벤트 페이지에 응모하면 커피메뉴1+1  교환권을 선착순 2만명에게 제공한다.


또, 8월 21일 하루 동안 카카오톡 파스쿠찌 플러스친구 3,000명에게 선착순으로 레귤러 사이즈 ‘아이스 아메리카노 1+1 ’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파스쿠찌 마케팅 담당자는 “이탈리아 에스프레소의 정체성을 강화하고자 오는 9월 진행하는 17주년  S.O.E(Story of Espresso) 캠페인에 새로운 원두 ‘골든색’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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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비브리오패혈증 사전예방 일선현장에서
비브리오패혈증은 매년 여름에서 초가을에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는데 특히 만성 간질환자나 노약자의 경우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수산물 안전관리에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매우 위험한 존재이다. 그러나 다행스러운 것은 몇 가지 사항만 유의하면 사전에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기 때문에 최 일선 현장에서 예방관리를 위한 관계기관 협업 활동에 대해서 소개하고 비브리오패혈증의 특성과 예방수칙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부산식약청에서는 6월 부산.울산.경남지역의 관계기관(단체)와 함께 여름철 수산물 안전관리 협의회를 개최하고 지난 6월 24일부터 오는 8월말까지를 특별관리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주요 내용을 보면 특별히 올해에는 식약처에서 개발하여 운영 중인 비브리오패혈증균 예측시스템에 경고 이상으로 예보되는 해역의 해수욕장과 항.포구 바닷가 주변 횟집 등을 대상으로 매주 관할 지자체 및 소비자 위생감시원과 합동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생식용 어패류를 보관하는 수족관물 검사결과 비브리오균 오염이 확인되는 경우 보관중인 어패류는 생식용 사용을 금지하고 수족관물을 소독해 교체한다. 여행객과 수산물을 판매하는 영업자 등을 대상으로는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과 위생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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