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롯데제과,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국내 제과 기업으로는 최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빼빼로 캐릭터(빼빼로 프렌즈)를 활용한 기획 제품 패키지로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 센터가 주관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1955년부터 그 역사를 이어 왔으며 독일 ‘IF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빼빼로 프렌즈는 초코, 아몬드, 화이트 빼빼로 등 각 제품의 특성에 맞게 성격과 스토리를 담아 의인화한 캐릭터다. 이 캐릭터들을 활용하여 축제 분위기를 연출하며 생일 케이크, 폴라로이드 사진 등의 아기자기한 이미지 요소들을 제품 패키지에 적용했다.


롯데제과는 작년부터 디자인 담당 부서를 디자인 센터로 승격시키고 전문 인력을 확대하는 등 디자인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이런 노력은 4년 연속 국제 디자인상 수상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 2014년 이래 6년간 국제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횟수만 11차례다. 이 기간 제과 기업 중에서는 최다 수상 기업이다.


롯데제과는 앞으로도 친환경 디자인을 확대하는 등 감성 품질 업그레이드를 위한 디자인 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대상웰라이프, 당뇨 환자 위한 균형영양식 ‘뉴케어 당플랜’ 리뉴얼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웰라이프가 프리미엄 당뇨 환자용 균형영양식인 ‘뉴케어 당플랜’을 리뉴얼 출시했다. ‘뉴케어 당플랜’은 대상웰라이프의 균형영양식 국내 판매 1위 브랜드 ‘뉴케어’의 대표 품목으로 당뇨 환자는 물론 혈당이 높아 당 함량을 신경 써야 하는 이들을 위한 균형영양식이다. 2015년 출시돼 소비자에게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대상웰라이프는 당뇨 환자를 위한 영양 성분과 맛을 강화하기 위해 제품 리뉴얼을 진행했다. 리뉴얼된 ‘뉴케어 당플랜’은 기존 제품 대비 탄수화물 함량을 줄여 이전 제품과 비교해 탄수화물이 8% 적게 함유됐다. 또한 최근 제작 공정에 신규설비를 도입해 더욱 깔끔하고 부드러워진 맛을 구현했다. 더불어 소비자가 쉽게 제품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가독성을 고려한 제품 디자인을 선보였다. ‘뉴케어 당플랜’은 일반 음식 섭취에 제한이 많은 당뇨 환자를 위해 체계적인 영양 설계를 기반으로 맛있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 당뇨 환자들이 식단 관리에 맞춰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도록 당 함유량이 0%이며 설탕 대신에 알룰로스를 이용해 건강한 단맛을 느낄 수 있다.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8%의 낮은 나트륨 함량과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