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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릴리아, 가성비 강조한 굿 프라이스 신메뉴 선봬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 그룹(회장 허영인)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캐주얼 레스토랑 라그릴리아가 5개점을 대상으로 굳 프라이스 메뉴 6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메뉴는 '굳 프라이스, 굳 테이스트(Good price, Good taste)'를 주제로 좋은 식재료와 라그릴리아의 전문 쉐프의 노하우를 담은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는 파스타 4종, 라이스 메뉴 2종 등으로 9천원~1만 4천원대의 가격에 라그릴리아 5개점(홍대점, 가든파이브점, 청담점, 이태원점, 은평점)에서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파스타 메뉴 4종은 △ 트러플 오일과 버섯의 풍미가 어우러진 '트러플 머쉬룸 크림 파스타', △ 진한 봉골레 스프에 매콤한 맛을 더해 감칠맛을 살린 '봉골레 스프 파스타', △ 진한 미트소스에 부드러운 식감의 가지와 고소한 수란을 더한 '수란 미트소스 파스타', △ 육즙 가득한 함박스테이크를 올린 고소한 '함박 스테이크 로제 파스타'등 이다.


라이스 메뉴 2종은 △고소한 들깨 향이 입맛을 돋우는 '들깨크림 치킨 리조또', △ 새우, 한치 등 해산물 향을 살린 진한 풍미의 '씨푸드 멜팅 치즈 라이스 등 이다.
 
라그릴리아는 굳 프라이스 메뉴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9월8일까지 해피포인트 어플리케이션(이하 해피앱)에서 굳 프라이스 신메뉴 6종 중 가장 맛보고 싶은 메뉴를 투표하면 투표한 메뉴의 FREE 쿠폰을 증정한다.
 
라그릴리아 관계자는 “더 많은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이탈리안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가성비 메뉴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메뉴와 특색있는 콘셉트로 이탈리아 음식 문화를 전파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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