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추석 햇과일 공급 '이상 무'...사과.배 출하량 증가

농식품부-농협, 우리 과일 알뜰선물세트 10만개 할인 공급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올해 이른 추석으로 인해 추석용 과일 공급에 차질이 발생할지 모른다는 우려와 달리 주요 과일의 작황이 양호해 공급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12일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에 따르면 사과의 경우 생육상황 양호 및 홍로의 생산량 증가로 출하량이 전년보다 늘어날 예정이다. 배의 경우에도 기상여건이 양호해 크기가 크고 조·중생종의 출하 확대로 올해 출하량이 전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최근 소비자의 과일 선호 추세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조생 신품종 과일 재배가 확대되면서 이른 추석에도 품질과 당도가 뛰어난 과일의 공급이 가능해졌으며 산지에서도 색택을 관리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있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와 농협은 추석을 앞두고 사과, 배, 사과·배 혼합 세 종류로 구성된 우리 과일 알뜰 선물세트 10만개를 할인 공급할 예정이다. 선물세트는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일부 지역 제외)와 농협몰에서도 판매한다.
 
또한 원활한 성수기 물량 공급을 위해 계약 출하물량을 평소보다 평균 1.5배 이상 확대 출하할 계획이다.

이른 추석으로 인해 성수기 과일 공급이 원만하지 않을 것이라는 일부  우려에 대해 농협 김원석 농업경제대표이사는“올해 생육기 작황 호조로 충분한 물량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추석 선물로 최고인 우리 과일로 뜻깊은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농협도 농산물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마이셰프, 영탁모델 얼굴 담긴 프리미엄 밀키트 ‘탁셰프 세트’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밀키트 전문 기업 ‘마이셰프’는 7일부터 ‘탁셰프 세트’ 프리미엄 밀키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트는 마이셰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제품으로 선별했으며 영탁모델 얼굴이 담긴 프리미엄 패키지로 출시했다. 탁셰프 세트 2종은 마이탁세트(△감바스알아히요, △하우스비프스테이크), 셰프탁세트(△르네프렌치스테이크, △쉬림프로제파스타)으로 구성돼 있다. 탁셰프 세트 출시와 더불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탁셰프 세트’를 구매하면, 탁셰프 포토 필름 4종 중 랜덤으로 1종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오는 11일~30일까지 ‘포토 필름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마이셰프 인스타그램 팔로우 후, 개인 인스타그램에 #마이셰프 #탁셰프포토필름 해시태그를 입력해 포토 필름을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당첨자 5명에게는 영탁 커플 앞치마를 증정한다. 마이셰프 밀키트는 손질된 신선한 식재료와 셰프의 노하우를 담은 소스, 간편 레시피와 함께 제공하는 요리용 패키지 상품이다. 마이셰프는 국내 밀키트 기업으로 HACCP 인증 뿐만 아니라 식품 안전부문 국제규격인 식품안전경영시스템 ISO 22000까지 획득하여 제품의 안전한 위생관리와 더불어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