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선농생활 복합조미식품 판매중단.회수 조치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식육가공업체인 주식회사 선농생활(경기도 이천시 소재)이 유통기한이 경과한 복합조미식품을 원료로 사용하여 제조한 ‘뽀득이 소시지’, ‘꼬마윈너’, ‘씨알윈너’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

<회수 대상 제품>

제조업체

(소재지)

제품명

(식품유형)

제조일자

생산량

주식회사 선농생활

(경기도 이천시)

뽀득이 소시지

(소시지)

2019. 8. 1.

4.2kg

(200g×21)

꼬마윈너

(소시지)

2019. 8. 1.

49.92kg

(260g×192)

씨알윈너

(소시지)

2019. 8. 1.

14.4kg

(180g×80)

2019. 8. 2.

28.62kg

(180g×159)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2019년 8월 1일인 ‘뽀득이 소시지’, ‘꼬마윈너’, 2019년 8월 1일과 2019년 8월 2일인 ‘씨알윈너’ 제품이다.


<회수 대상 제품 정보>

제품정보

제품 사진

제품명(식품유형):

뽀득이 소시지 (소시지)

 

제조업체(소재지):

주식회사 선농생활

(경기도 이천시)

 

내용량: 200g

제조일자: 2019.8.1.



제품명(식품유형):

꼬마윈너 (소시지)

 

제조업체(소재지):

주식회사 선농생활

(경기도 이천시)

 

내용량: 260g

제조일자: 2019.8.1.



제품명(식품유형):

씨알윈너 (소시지)

 

제조업체(소재지):

주식회사 선농생활

(경기도 이천시)

 

내용량: 180g

제조일자:

2019.8.1, 2019.8.2.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오뚜기, 채소로 만든 간편식 ‘그린가든 만두’.‘그린가든 볶음밥 2종’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대표 이강훈)가 싱그러운 채소 원료들만을 엄선해 만든 ‘그린가든 만두’와 ‘그린가든 카레볶음밥’, ‘그린가든 모닝글로리볶음밥’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채식주의자들이 크게 늘면서 채식 간편식 시장이 점차 커지고 있다. 오뚜기는 지난해 채식 비건 라면인 ‘채황’을 출시하는 등 다양한 채식 제품을 출시하며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그린가든 만두’는 10가지 채소를 사용해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인 채소만두다. 물밤, 양배추, 양파, 대파, 당근, 송화버섯, 부추, 무, 마늘, 생강 등 10가지 채소에서 어우러져 나오는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으로,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제품이다. 진공상태의 반죽피를 사용해 부드럽고 쫄깃한 만두피의 식감과 싱그러운 채소 원료를 풍부하게 채워 넣어 한층 깊고 풍요로운 맛이 특징이다. ‘그린가든 카레볶음밥’은 고기를 사용하지 않아 담백한 맛이 일품인 채소볶음밥이다. 그린빈, 물밤, 홍피망, 당근, 양파, 대파, 마늘 등 7가지 채소와 순카레의 깊은 맛이 어우러진 제품으로, 밥알과 함께 씹히는 풍부한 그린빈과 물밤의 식감이 특징이다. ‘그린가든 모닝글로리볶음밥’은 공심채(모닝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