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체리부로, ‘겉바속촉 통살 치킨까스’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체리부로(회장 김인식)가 육가공 전문 계열사인 체리푸드에서 생산한 신제품 ’겉바속촉 통살 치킨까스‘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겉바속촉 통살 치킨까스는 한 번도 얼리지 않은 신선 냉장 닭가슴살에 빵가루를 묻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것이 특징이다. 닭고기 전문기업 체리부로가 직접 기른 닭으로 만들어 신선하며, 자체 레시피로 염지해 더욱 부드러운 맛을 자랑한다. 또한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해 180도에서 약 14~17분간 조리하면 완성되는 제품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내추럴한 통가슴살 모양이 그대로 살아있을 뿐만 아니라 건강하고 담백한 맛 때문에 아이들 영양간식으로도 제격이다. 일반 돈가스 소스와 잘 어울리며 치킨까스샌드위치, 치킨까스햄버거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체리부로 관계자는 “치킨까스를 선호하는 고객과 더불어 푸짐한 양과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는 고객까지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만족을 위해 좋은 재료를 사용한 차별화된 HMR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피플

더보기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한 큰술로 완성하는 고급 중화요리! 오뚜기 라조장 2종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대표 이강훈)가 각종 요리에 한 큰술만 넣으면 고급 중화요리의 풍미를 더해주는 라조장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최근 여러 용도로 쓰일 수 있는 ‘만능소스’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고 있다. 특히 라조장은 주요 중식 소스 중 높은 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주목 받고 있다. ‘라조장’이란, 신선한 기름에 산초, 고추 등을 볶아 만든 중화풍 고추기름소스를 말한다. 최근 국내에서도 라면, 짜장면 등에 한 큰술 넣어 중화풍 풍미를 더해주는 소스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오뚜기 ‘라조장’은 식욕을 당기게 하는 붉은 색감과 향이 특징이며 매콤하고 짭조름한 맛에 감칠맛이 더해져 다양하고 풍부한 맛을 내는 중식 향미유 제품이다. 통산초를 그대로 넣어 혀가 얼얼할 정도로 매콤한 사천 음식의 맛을 제대로 냈다. ‘라조장 산초’는 보다 얼얼하고 매콤한 맛을, ‘라조장 양파’는 얼얼한 매운맛에 양파의 달큰한 감칠맛을 더한 제품이다. 라조장 활용법은 음식에 한 큰술 더해 곁들여먹기, 디핑용 소스, 볶음 요리 소스로까지 다양하다. 뜨거운 밥에 라조장 한 큰술을 넣어 비벼먹거나 각종 볶음밥, 볶음면에 라조장을 넣어 볶으면 중화풍 볶음밥, 볶음면이 완성된다.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