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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계절밥상, 여름 방학 맞이 문화 이벤트 실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계절밥상이 여름 방학을 맞이해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계절밥상 매장에서 다음달 31일까지 주문 전 당일 영화 티켓을 보여주면 성인 2인 당 1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성인 4인 이상 식사 시 테이블 일행당 최대 2만원까지 할인 적용된다. 평일 저녁과 주말만 사용 가능하며 타 쿠폰, 제휴 할인 및 모바일 식사권 중복은 불가하다. 이 행사는 여의도 IFC몰점, 계절밥상 소반 등을 제외한 모든 매장에서 진행한다.


계절밥상 관계자는 “즐겁게 영화를 보고 계절밥상에서 여름 별미로 완벽한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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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국내산 과즙 담은 칠성사이다 '복숭아'.'청귤' 시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칠성사이다 출시 70년만에 처음으로 새로운 맛의 신제품 칠성사이다 ‘복숭아’ 및 ‘청귤’ 500mL 페트병을 출시했다. 칠성사이다 복숭아 및 청귤은 1950년에 선보인 칠성사이다 70주년을 기념하고, 국내 대표 탄산음료 칠성사이다에 대한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와 기대를 반영해 선보이는 제품이다. 롯데칠성음료는 국내 사이다 시장에 대한 소비자 조사와 제품 연구를 통해 기존 확장 제품인 강한 탄산 및 저칼로리 외에도 새로운 맛의 사이다를 원하는 소비자 욕구를 파악했다. 칠성사이다의 맑고 깨끗함에 짜릿한 탄산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국내산 과일 풍미를 더한 색다른 맛을 선보이기 위해 다양한 과일로 소비자 조사를 거듭한 끝에 복숭아와 청귤을 선택했다. RTD 탄산음료 최초로 익지 않은 제주산 청귤 과즙을 사용한 칠성사이다 청귤은 오리지널 제품과 동일한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을 사용해 제품 속성은 유지하면서 더욱 상큼한 맛을 살렸다. 칠성사이다 복숭아는 달콤한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익숙하고 선호하는 복숭아를 활용한 제품으로 국내산 복숭아 과즙을 넣어 색다른 칠성사이다를 맛볼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오리지널 제품과 같은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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