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8 (목)

외식.프랜차이즈

BBQ, 닭껍데기 등 여름 신메뉴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제너시스BBQ(회장 윤홍근)의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치맥의 계절, 여름을 맞아 새로운 메뉴로 소비자를 찾아간다.


BBQ는 황금올리브치킨순살과 황금올리브순살양념 그리고 사이드 메뉴 3종을 8일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사이드 메뉴는 각각 BBQ베이비립과 BBQ닭껍데기, 그리고 BBQ소떡이다.

먼저, 치킨을 순살로 즐기는 소비자를 위해 BBQ의 베스트셀링 메뉴인 황금올리브치킨이 순살로 출시됐다. 황금올리브치킨은 지난 2005년 출시 이후 소비자들로부터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명실공히 BBQ를 상징하는 대표 제품이다. BBQ는 순살 치킨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꾸준한 요청으로 황금올리브치킨 출시 14년 만에 순살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황금올리브치킨순살과 황금올리브순살양념은 ‘미디움(반마리)’과 ‘단품(한마리)’, 두 가지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다. 미디움 사이즈는 치킨 반 마리로 14조각으로 구성돼있으며, 일반 단품 메뉴는 28조각이다. 황금올리브치킨순살 미디움과 단품의 가격은 각각 1만 1000원과 2만원이며, 황금올리브순살양념 미디움과 단품의 가격은 각각 1만 2000원, 2만 1500원이다.  

새로 선보이는 사이드 메뉴 중 BBQ베이비립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베이비립 후라이드 제품이다. 시즈닝과 생강 등을 이용해 베이비립 특유의 잡내를 제거한 후 얇은 튀김옷을 입혀 BBQ올리브오일로 바삭하게 튀겨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파프리카 시즈닝을 더해 이국적인 매콤한 감칠맛을 구현했다. 단품 중량은 약 500g이며 가격은 1만 6000원이다.

BBQ닭껍데기는 최근 유행 트렌드를 반영해 출시하게 된 메뉴다. 신선육의 닭껍질을 모아 바삭하고 짭쪼름하게 튀겨낸 제품에 매콤한 치폴레 소스 혹은 바비큐맛 시즈닝, 치즈맛 시즈닝 중 한 가지를 선택해 곁들일 수 있다. 소비자가격은 3500원에 제공된다. 

BBQ소떡은 바삭하고 쫄깃한 떡 튀김과 탱글탱글한 소시지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메뉴다. 고소한 치즈맛 시즈닝이나 달콤한 강정 소스 중 한 가지를 택해 즐길 수 있으며 가격은 3000원이다.

BBQ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동원F&B천지인과 손잡고 치킨과 홍삼으로 구성된 세트메뉴를 판매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8일부터 카카오 선물하기를 통해 황금올리브(반반/순살)과 콜라(1.25L), 홍삼 2포로 구성된 ‘1닭 2포세트’ 쿠폰을 1만 9900원에 판매한다(재고 소진 시까지).

또한 카카오 선물하기에서 8일부터 14일까지 마라핫치킨과 닭껍데기, 콜라(1.25L)로 구성된 ‘핫한 복날세트’를 2만 1400원에, 베이비립과 닭껍데기, 소떡과 콜라(1.25L)로 구성된 ‘색다른 복날세트’를 2만 1500원에 선보인다. 단, ‘1닭 2포세트’의 쿠폰 교환은 12일부터 가능하다.

한편 BBQ와 동원F&B천지인 홍삼의 콜라보레이션 메뉴는 배달의민족과 요기요 등 기타 배달앱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황금올리브치킨반반과 홍삼 2포로 구성된 메뉴는 2만 2000원에, 황금올리브치킨순살과 홍삼 2포로 구성된 메뉴는 2만 3000원에 각각 제공된다.

제너시스BBQ 관계자는 “BBQ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대표제품인 황금올리브치킨의 순살 메뉴를 드디어 선보이게 됐다”며 “새롭게 출시한 사이드 메뉴 3종까지 더해 선택의 폭을 넓힌 만큼 고객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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