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30 (목)

종합

박완주 의원, 지역 농산물 안정 소비 위한 국민 대토론회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완주의원(천안을)은 농촌진흥청과 공동주최로 내달 5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지역 농산물 안정 소비를 위한 국민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는 ‘지역 농산물의 안정 소비를 통한 농산업체와 농업의 상생협력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전문가 발표와 종합토론, 전시 등이 진행된다.

우선 △지역농산물 가공 소재의 국내외 시장 현황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 미래 연구 개발 추진 전략 △농촌융복합산업과 지역 농산물 연계를 통한 내수기반 강화 사례 △충청남도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 사업 사례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이어서 발표된 내용을 바탕으로 발표자와 각계 전문가들이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의한다. 이와 함께 지역 농산물로 만든 제품 12종과 농촌진흥청의 농식품 가공 연구 성과물 17종이 전시된다.

박완주 의원 “최근 성장 중인 지역 식품산업과 농업을 연계해 국민에게는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산물 소비 확대를 통해 농가의 소득은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토론회가 많은 정보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융복합을 통해 식품산업과 농업이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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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스트레스성 통증으로 인한 디스크, 예방법은
요즘 추나요법의 급여화로 인하여 많은 분들이 추나요법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추나요법으로 통증으로부터 자유로와지는 분도 많다. 그러나 모두가 치료가 되는 것은 아니다. 원인이 있고 원인에 따른 치료를 하고 바르게 하여도 통증이 계속하여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한의원에서 치료받는 분들이 치료가 잘 안되면 항상 고민하는 것이 하나 있다. 바로 수술을 하는 것이 차라리 좋은 것이 아닌가 이렇게 잘 안 나으니 시간만 걸린다고 생각하는 분도 있다. 한의학적인 치료를 계속하지만 완전히 호전이 안 되면 부담스럽기는 하다. 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수술을 받는다. 아직 안 가본 길이기 때문에 유혹이 생기는 것은 어쩔 수가 없을 것이다. 수술을 하여 효과를 보는 경우도 있지만 더 안 좋아 지는 경우도 있다. 또 수술 후에 6개월에서 1년이 지나서 다시 아픈 경우도 많이 있다. 그래서 수술 후에 한의학적인 치료를 받는 경우도 많다. 왜 한의학적인 치료나 수술을 하여도 잘 안 낫는 경우가 있을까? 스트레스성으로 오는 경우이다. 통계연구에 의하면 건강한 사람도 MRI나 CT를 찍어보면 상당한 비율이 디스크증세가 있다고 한다. 그렇지만 그것을 모르고 생활하는 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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