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5 (목)

신상품

서울우유, 리프레시 초코우유 ‘헛개로깨 초코’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가벼운 술자리를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한 ‘2차 필수템’ 리프레시(Refresh) 초코우유 ‘헛개로깨 초코’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헛개로깨 초코’는 지난해 8월 출시했던 ‘헛개초코밀크’의 리뉴얼 상품으로 음주 후 리프레시를 위해 편의점을 찾는 2030 젊은 소비층을 겨냥해 새롭게 탄생했다. 이 제품은 달콤한 초코우유가 음주 후에 마시기 좋다는 소비자들의 인식에서 영감을 얻어 개발됐다. ‘헛개로깨 초코’는 숙취해소를 목적으로 판매되는 시중 음료보다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것이 최대 강점으로 꼽힌다.

더불어 1970년대 초등학교 도덕교과서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을 모티브로 한 인기 이모티콘 ‘바른생활’ 캐릭터를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해 최근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레트로 트렌드에 맞춘 재미있는 제품 컨셉을 선보였다.

서울우유협동조합 김대일 우유마케팅 팀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음주 트렌드에 맞춰 2030세대의 라이프 스타일과 어울리는 리프레시 초코우유 '헛개로깨 초코'를 출시하게 됐다"며, "이 제품은 음주 후에 마시는 음료임을 어필할 수 있는 재미있고 직접적인 네이밍으로 젊은 소비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우유 ‘헛개로깨 초코’의 권장소비자가격은 140㎖ 기준 1600원으로 전국 일반유통점 및 편의점, 대형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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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달걀 선별포장 유통 의무화 시행’으로 신선한 달걀을 식탁에
2019년 4월 25일부터 가정용 달걀의 선별포장 유통 의무화 제도가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이로써, 앞으로 소비자들은 더욱 안심하고 계란을 소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달걀은 우리 국민이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다소비 식품이지만 취급이 부실할 경우 부패하거나 변질될 우려가 커 생산과 유통 과정에 보다 철저한 위생관리가 필요한 식품이다. 그러나, 깨지거나 부패・변질되어 폐기해야 하는 달걀이 유통되거나, 살충제 성분이 검출되는 등 달걀 관련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계란에 대한 소비자의 우려와 불신이 커졌고, 정부는 계란 안전관리 강화 대책의 일환으로 식용란선별포장업을 신설하고, 가정으로 공급되는 달걀은 반드시 선별포장 처리되어 유통・판매되도록 한 것이다. 식용란선별포장업은 달걀을 전문적으로 선별‧세척‧검란‧살균‧포장하는 업종이다. 식용란선별포장업을 하려는 사람은 검란기(부패된 알, 혈액이 함유된 알, 난황이 파괴된 알 등 식용에 부적합한 알을 검출하는 기기를 말함)・파각검출기・중량선별기・세척기・건조기・살균기 등 식용란의 선별 및 포장에 필요한 자동화된 장비와 시설을 갖추어야 하며, 달걀을 처리하는 각 공정을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을 적용해 관리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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