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5 (목)

신상품

동원F&B, 프리미엄 밀키트 '양반 나만의 요리 만들기 KIT' 4종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가 내가 고른 재료로 완성하는 밀키트(Meal kit) 제품 ‘양반 나만의 요리 만들기 KIT’ 4종(삼계영양솥밥, 버섯영양솥밥, 불고기전골, 왕만두전골)을 출시했다.


‘양반 나만의 요리 만들기 KIT’는 일반적인 밀키트 제품과 달리 요리의 주재료는 제외하고 부재료만을 엄선해 담은 제품이다. 소비자가 직접 쌀, 만두, 고기 등의 주재료를 취향에 따라 직접 선택해 조리할 수 있어 일반적인 밀키트보다 집밥의 요소가 더욱 강화된 제품이다.

‘삼계영양솥밥’과 ‘버섯영양솥밥’은 소비자가 직접 고른 쌀과 함께 밥솥에서 넣어 취사해 영양밥을 만들 수 있는 제품이며, ‘불고기전골’과 ‘왕만두전골’은 제품을 먼저 냄비에 넣어 끓인 뒤 각각 취향에 맞게 고른 불고기와 왕만두를 넣어 전골로 만들어 즐기는 제품이다.

‘양반 나만의 요리 만들기 KIT’는 엄선한 국내산 자연재료와 양반 브랜드의 노하우가 담긴 비법육수가 들어있어 별도의 재료 손질 없이 손쉽게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다단살균 공법을 적용해 실온에 보관해도 재료의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

동원F&B 관계자는 “최근 간편함을 중시하는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맛있는 집밥을 직접 만들어 먹고자 하는 니즈가 존재한다”며 “‘양반 나만의 요리 만들기 KIT’는 이러한 소비자들의 요구가 반영된 밀키트 제품으로, 조리가 간편하면서도 직접 고른 재료로 건강하게 음식을 만들 수 있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나만의 요리 만들기 KIT’ 4종의 중량은 500g(3~4인분)이며 가격은 398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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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달걀 선별포장 유통 의무화 시행’으로 신선한 달걀을 식탁에
2019년 4월 25일부터 가정용 달걀의 선별포장 유통 의무화 제도가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이로써, 앞으로 소비자들은 더욱 안심하고 계란을 소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달걀은 우리 국민이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다소비 식품이지만 취급이 부실할 경우 부패하거나 변질될 우려가 커 생산과 유통 과정에 보다 철저한 위생관리가 필요한 식품이다. 그러나, 깨지거나 부패・변질되어 폐기해야 하는 달걀이 유통되거나, 살충제 성분이 검출되는 등 달걀 관련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계란에 대한 소비자의 우려와 불신이 커졌고, 정부는 계란 안전관리 강화 대책의 일환으로 식용란선별포장업을 신설하고, 가정으로 공급되는 달걀은 반드시 선별포장 처리되어 유통・판매되도록 한 것이다. 식용란선별포장업은 달걀을 전문적으로 선별‧세척‧검란‧살균‧포장하는 업종이다. 식용란선별포장업을 하려는 사람은 검란기(부패된 알, 혈액이 함유된 알, 난황이 파괴된 알 등 식용에 부적합한 알을 검출하는 기기를 말함)・파각검출기・중량선별기・세척기・건조기・살균기 등 식용란의 선별 및 포장에 필요한 자동화된 장비와 시설을 갖추어야 하며, 달걀을 처리하는 각 공정을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을 적용해 관리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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