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9 (화)

신상품

대상 청정원, 스파게티 소스 그대로 청정원 ‘냉동 스파게티’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 청정원이 No.1 스파게티 소스 노하우를 그대로 살린 ‘냉동 스파게티’를 출시했다.


기존 편의형 냉동 스파게티의 경우 시즈닝으로만 맛을 내거나 그마저도 본래의 맛을 느끼기에는 아쉬움이 있다는 소비자 평이 많았다. 대상 청정원은 국내 스파게티 소스 시장에서 30%가 넘는 점유율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리딩 브랜드로 이러한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청정원 스파게티 소스로 만든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더욱이 급속동결로 맛을 그대로 살리는 방법을 이용한 냉동 HMR시장이 본격적으로 커지고 있는 요즘 냉동 면으로 그 진가를 제대로 발휘해 눈길을 끈다.

청정원 ‘냉동 스파게티’는 청정원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스파게티 소스를 사용해 더욱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영하 40℃에서 급속 냉동 과정을 거쳐 바로 삶은 것 같은 쫄깃한 면 식감을 구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패키지에 증기배출구를 적용해 조리 편의는 물론 품질도 높였다. 증기배출구는 상단 비닐을 뜯지 않고 용기 그대로 전자레인지 조리가 가능하도록 해, 수분 손실을 최소화함으로써 면이 마르는 것을 방지하고 전체적으로 골고루 익게 하는 역할을 한다.

‘토마토 스파게티’는 맛있게 구워낸 마늘과 양파의 풍미와 큼직한 토마토로 만들어낸 정통 토마토 스파게티다. 기존 제품들과 달리, 토마토 원물을 사용해 더욱 신선하고, 더 진한 토마토 그대로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로제 스파게티’는 큼직한 토마토와 국내산 생크림, 양파, 바질, 오레가노로 맛을 내 부드러운 풍미를 구현한 로제 스파게티다. ‘알프레도 스파게티’는 아메리칸 파마산치즈와 국내산 생크림으로 만든 정통 알프레도 파스타 소스로, 우유크림이 거의 없는 타제품 대비 국내산 우유로 만든 생크림이 무려 20%나 들어있다.

조리방법도 간단하다. 전자레인지 조리시, 겉봉지만 제거하고 용기 그대로 5분 가량 데우면 된다.

청정원 ‘냉동 스파게티’는 대상의 통합 온라인 쇼핑몰 ‘정원e샵’을 비롯해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등 온라인몰, 현대백화점, 대형슈퍼 등 오프라인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대상 청정원 편의2팀 유지형 팀장은 “자녀의 간식용으로도 좋고 1인 가구의 간단한 식사용으로도 좋은 제품“이라며 “가정에서 청정원 스파게티 소스를 사용해 직접 조리한 것과 같은 맛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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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계란 난각 산란일자 표기 논란을 바라보며
최근 달걀 산업에 종사하는 생산자 단체와 회원들은 2019년 2월 23일부터 실시하는 계란 난각의 산란일자 표기와 관련하여 근본적인 해결책을 만들어 달라며 식약처 정문에서 45일간의 단식투쟁을 하고 있다. 지난 2017년 8월 발생한 살충제 달걀 사태 후 안전을 위한 강화 대책으로 나온 난각 산란일자 표시가 오히려 살충제 사태 이전보다 더 악화된 대책이며, 이로 인해 계란생산 농가들은 피해가 감당할 수 없이 심각하다는 점을 호소하고 있다. 그동안 생산단계의 주무부처인 농림부, 유통단계의 주무부처인 식약처, 학계, 소비자 대표 등이 수차례 소통작업을 거쳐 난각의 산란일자 표기를 유예기간을 거쳐 의무화하기로 결정된 내용이었다. 그러나 막상 시범 시행일자인 2월 23일을 코앞에 두고 생산자 단체는 단식투쟁과 호소를 통해 표기 철회를 주장하고 있어 국민인 소비자들은 정부의 불신과 혼란 속에 어떤 과정에서 소통의 부재로 인한 것인지 혼란스럽다. 정작 유통단계 주무부처는 시범사업단계를 시행해보고 문제가 있으면 중간에 평가를 통해 수정 및 개정을 해보자고 하고, 소비자 단체는 안전을 위한 법을 만들었으면 강행을 해야 할 것이라는 생산자·소비자 양쪽의 성명서로 대립각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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