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9 (수)

바이오.건식

한국식품정보원 ‘건강기능식품 & GMP 관련 법’ 신규 교육과정 개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최근 고령화 사회 진입과 국민소득 수준 향상 등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 및 질병 예방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건강 유지를 위한 건강기능식품의 소비비율은 점차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속 쓰림, 구토 등 건강기능식품 이상 사례 발생 및 원료사기, 허위·과대광고 등으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안전성이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다.

식약처에서는 안전한 건강기능식품의 제조·유통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GMP) 의무화, 표시·광고 허용범위 명확화 등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이에 한국식품정보원에서는 홈쇼핑 등 유통사에서 건강기능식품 관련 실무업무를 담당하는 자, 건강기능식품 GMP 표시기준 및 광고관련 실무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유통사를 위한 건강기능식품 & GMP 관련 법' 교육과정을 신설했다.

이 교육에서는 △건강기능식품 관련 법령 이해 △건강기능식품제조 Audit 실무 △건강기능식품 표시기준 과대광고 이해에 대해 학습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식품정보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ID:한국식품정보원)을 통해 실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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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무릎관절통증, 자세와의 관계는?
대한민국의 인기있는 운동이라면 단연 축구이다. 토트넘의 손흥민선수와 베트남의 박항서 감독으로 인하여 대한민국의 위상이 많이 올라갔다. 대한민국을 한마음으로 하게 하는 국민운동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는 늘품연예인축구단의 팀닥터를 하면서 축구선수들의 치료를 하여 주고 있다. 팀닥터를 하면서 많이 다치는 부위는 종아리, 허벅지, 무릎, 발목 등이 가장 많다. 전후반 90분을 모두 소화해 내려면 단연 튼튼한 다리를 갖아야 한다. 그런데 지명적으로 오는 통증이 있다. 바로 무릎의 통증이다. 근육통의 경우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회복이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무릎관절의 경우는 자주 다치면서 한번 인대, 힘줄, 연골 등의 손상이 오면 치명적으로 오는 경우도 많다. 외상으로 인하여 오는 통증은 원인이 분명한 경우가 많다. 일반인의 경우에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통증이 온다. 젊었을 때나 급성으로 많이 오는 무릎염좌는 외부의 충격에 의하여 무릎주위의 인대, 근육에 손상이 되어 오는 경우다. 안정을 하거나 침을 맞은 후에 붕대로 고정을 하는 가벼운 치료방법만으로도 좋아진다. 그러나 축구를 많이 하거나 농사를 짓거나 노동을 무리하게 하거나 무거운 것을 많이 드는 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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