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3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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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가수 이동준, 쌀살한 겨울 따뜻한 김장 나누기 봉사

[푸드투데이 = 김성옥기자] 겨울 추위가 본격적으로 찾아온 30일 가수 이동준 과 JBL봉사클럽, 교회목사님등 20여명이 인천 중구에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김장 담그기 봉사를 했다.




이번 김장봉사는 총1만2천포기를 담아 한국가수협회와 영화배우협회에 각각 1톤씩 전달해 원로선생님들에게 전달, 나머지는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동준은 "18년을 마무리하면서 지금까지 연예인으로 사랑해주신 국민들에게 이제는작은 봉사로 돌려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동준은 현재 연기활동을 중단하고 노래 '누나야','미안해요', '그날그날' 에 이어 최근 신곡 자작곡 '봉자야'라는곡으로 가수활동에 매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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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요통 증세는 같아도 원인은 다양
가장 흔한 병중의 하나가 요통이다. 요통의 증세는 같아도 원인을 다양하다. 가벼운 근육통, 척추관협착증, 압박골절, 일자허리, 척추전만증, 척추측만증, 척추전방전위증 등의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요통이 오지만 나타나는 증세는 모두 요통이다. 살아가면서 누구나 몇 번씩은 요통으로 고생을 한다. 또한 인간이 동물과 다르게 두발로 서서 보행을 하면서 요통은 더욱 많아졌을 것이다. 우리 주위를 보면 허리디스크로 고생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진단기기의 발달로 요통관련 진단이 많아지고 더욱 세분화 된 면도 많다. 거리를 나가보면 허리디스크를 전문으로 치료하는 병원이 날로 늘어나는 것을 쉽게 볼 수 잇다. 많은 사람들이 허리디스크로 고생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허리디스크라는 진단을 받으면 어떤 생각을 할까? 일단 큰 병이라고 생각을 하고 두려움이 올 것이다. 그 다음에는 디스크를 수술을 하거나 시술을 받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할 것이다. 단순한 요통에서는 침도 맞아보고 물리치료도 해보고 여러 가지 치료법을 생각해 보지만 진단이 나오면 치료법이 한정이 된다. 허리디스크라고 하면 수술이 아니면 다른 방법이 없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 성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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