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6 (금)

신상품

대상웰라이프, 녹즙 신제품 '마음 편한 테아닌&오트'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웰라이프가 녹즙 신제품 '마음 편한 테아닌&오트'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마음 편한 테아닌&오트'는 영양소가 풍부한 순식물성 ‘오트밸리(귀리유)’를 베이스로 아미노산의 일종인 ‘테아닌’, 콜드브루 방식으로 추출한 ‘얼그레이’ 등의 원료가 함유된 건강음료다.

주 원료인 ‘오트밸리(귀리유)’는 현미 호분, 현미유와 함께 귀리를 통째로 갈아 우유처럼 만든 것으로, 귀리는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슈퍼곡물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귀리는 다른 곡류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풍부하고 필수아미노산이 균형 있게 들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테아닌’은 차 잎에 다량 들어있는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식약처로부터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기능성을 인정 받은 바 있다.

‘얼그레이’를 콜드브루 방식으로 추출해 사용한 것도 주목할 만 하다. 콜드브루 방식이란 향과 맛을 최대한 유지할 수 있는 새로운 공법으로, 농축과정 없이 단 한 번의 드립핑(dripping) 과정으로 고농도의 성분을 추출해낸다. ‘얼그레이’의 베르가못 향은 심신의 안정을 취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불리는 만큼 평소 어떻게 관리하는지가 매우 중요하다”며 “신제품 ‘마음 편한 테아닌&오트’는 가벼운 한 잔으로 마음의 안정과 휴식을 원하는 직장인, 수험생 등에게 추천하는 음료”라고 말했다.

'마음 편한 테아닌&오트'는 대상웰라이프 녹즙 일일배달 판매원인 웰디를 통해 매일 아침 신선하게 사무실과 가정으로 배달되며 가격은 1병(120ml)에 23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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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친환경 농업은 소비자 지향적이어야 한다.
화학비료와 농약을 사용한 증산위주의 고 투입농법에 의존한 결과 농업환경이 악화되어 농업의 지속과 소비자 건강을 위협하고, FTA 등 농산물 개방과 국제화 추세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친환경농산물 생산을 통한 국제경쟁력 향상이 요구되자 정부는 친환경농업을 미래농업의 성장 동력으로 적극 육성하여 1990년대 후반 이후 매년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국민소득수준의 증가와 농산물의 안전성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친환경농업의 성장기반을 공고히 하고 있다. 2018년 폭염일수가 31.3일로 1994년의 31.1일을 밀어낸 최대 폭염일수 년도라고 하듯 올해는 너무나 힘든 여름을 보냈다. 이 같은 기후 변화의 여러 요인 중에서 지구 온난화, 현대 온난화의 원인은 온실가스의 증가에 있다고 보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산업 발달에 따라 석유와 석탄 같은 화석연료를 사용하고 농업 발전을 통해 숲이 파괴되면서 온실효과의 영향이 커졌다고 본다. 토양은 지구 육지 탄소의 70%를 지니고 있다. 이는 지구의 모든 바이오매스의 4배이고 대기 CO2의 3배에 이르는 양으로 유기 탄소의 막대한 저장고이기 때문에 온난화로 야기된 기후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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