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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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제주 푸른바다, 제주국제감귤박람회 화려한 개막식



[푸드투데이 = 김성옥기자]제주 서귀포시 서귀포농업기술센터에서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동안 열린 '2018 제주국제감귤박람회' 개막식에서 원희룡 제주지사가 환영사를 했다. 올해로 6번째를 맞는 제주감귤박람회가 7일 개막해 일주일간 '세계를 보는 제주, 미래를 여는 감귤을' 주제로 서귀포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엔 감귤 산업전시관과 우수감귤전시관 등 5개 관에서 80여 종류의 전시행사가 열리고, 체험 판매와 컨퍼런스, 경연대회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되며, 특히 국제박람회에 걸맞게 15개 나라 국제전시관이 운영되고, 국내외 2백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가공식품과 감귤 관련 품목 전시 등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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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감귤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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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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