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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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국내 최저 나트륨 함량 ‘덴마크 짜지않은 아기치즈’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동원F&B(대표 김재옥)가 국내 아기용 치즈 가운데 나트륨 함량이 제일 낮은 ‘덴마크 짜지않은 아기치즈’를 출시했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아기용 슬라이스 치즈의 나트륨 함량은 1장당 50mg~70mg 수준이지만, ‘덴마크 짜지않은 아기치즈’는 1장당 나트륨 함량이 45mg에 불과해 짜지 않고 담백하다.

또한 ‘덴마크 짜지않은 아기치즈’는 유기농 원료의 함량이 97.4%로 업계 최고 수준이다. 365일 자연방목으로 자란 젖소의 원유로 만든 유기농 치즈 본연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덴마크 짜지않은 아기치즈’는 아기의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쌀발효추출물(비피도플러스)를 첨가했다. 또한 아기의 연령에 따라 필요한 영양성분을 섭취할 수 있도록 맞춤 설계됐다. 면역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초유분말이 함유된 1단계 ‘면역도움’ 치즈(생후 6~24개월)와 뼈 생성 관련 단백질인 오스테오폰틴이 함유된 2단계 ‘튼튼성장’ 치즈(생후 25~48개월)다.

동원F&B 관계자는 “최근 우리 아기를 위한 유기농 치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나트륨 함량부터 영양성분까지 꼼꼼히 따지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치즈 본연의 맛과 식감을 살리면서 건강성까지 더한 프리미엄 아기 치즈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덴마크 짜지않은 아기치즈’의 내용량은 170g(10매)이며 가격은 52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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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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