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식품

하이트진로, 프랑스 대표 밀맥주 ‘1664블랑’ 브랜드 전용공간 오픈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수입하는 프랑스 대표 밀맥주 ‘크로넨버그 1664블랑’이 서울 강남구에 브랜드 전용공간을 열었다. 하이트진로는 그 동안 1664블랑을 사랑해준 국내 맥주 애호가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자  ‘1664블랑 브랜드 전용공간’을 마련했다.


1664블랑 브랜드 전용공간은 ‘프랑스 향을 맛보세요(Taste the french way of life)’라는 주제로, 프랑스 파리의 비스트로(Bistro) 분위기로 꾸며 아름다운 파리의 밤을 재현했다. 또, 1664블랑 생맥주를 비롯해 밀맥주와 어울리는 메뉴들을 다채롭게 준비하고, 파리의 상징인 에펠탑을 배경으로 포토존을 꾸며 다양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1664블랑 브랜드 전용공간은 서울 강남역에 위치한 바이트(BITE) 펍(강남대로 442)에 위치했으며 10월 6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오전 2시까지 운영된다.


하이트진로 유태영 상무는 “크로넨버그사에 따르면, 2017년 1664블랑의 한국 판매량이 세계 1위에 오르며 본고장 프랑스를 제쳤다”며 “앞으로도 1664블랑의 차별화된 마케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1664블랑은 밀맥주 특유의 청량감과 풍부한 과일향으로 달콤하게 마무리되는 맛이 특징이다. 또한 코발트블루 계열의 패키지가 청량한 맛과 어우러져 오감을 만족시킨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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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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