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1 (화)

화장품.의약

사노피, 장 건강기능식품 '둘코 화이버 구미' 신규 론칭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에서 규칙적인 장 운동을 위한 ‘프리바이오틱스’와 ‘식이섬유’를 하나에 담은 건강기능식품 '둘코화이버 구미'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 제품은 한국 시장을 테스트 베드(Test Bed)로 선정, 전 세계 시장에서 가장 먼저 첫 선을 보이게 되는 것이 특징이다. 데일리 장케어를 위한 씹어먹는 '둘코화이버 구미'는 츄어블(Chewable)한 젤리 형태로 제작, 어린이부터 장년층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다.


유익균의 먹이로, 유익균의 장내 체류 시간 및 개체 수를 증가시켜주는 ’프리바이오틱스’와 풍부한 ‘식이섬유’를 동시에 함유한 투인원(2in1) 제품으로 유익균의 증식과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규칙적인 장내 연동운동을 도와 장 건강은 물론 건강한 장 리듬을 유지시켜 준다.


특히 '둘코화이버 구미'는 일일 섭취량(1일 1회 4개)에 맞춰 단위 포장괘 있어 2030 여성뿐만 아니라 학생과 직장인들이 간단하게 섭취할 수 있어 간편한 휴대성과 보관을 자랑한다. 또, 무설탕(Sugar free)으로 장기간 섭취가 가능하며 상큼한 사과맛과 달콤한 망고맛 두 가지로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사노피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부 최유리 팀장은 “최근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이 2030세대로 확산되면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쉽고 편리하게 장 건강을 관리하고 싶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담아 개발한 맞춤형 제품으로, 간단한 섭취로 장 건강의 리듬을 찾아주는 건강기능식품이"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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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림 칼럼] ‘단짠’이 대세인 시대, 어린이 과다 당 섭취 대책은?
‘단짠이 대세’인 것처럼 인식되는 시대에 어린이들의 식생활은 어떤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어린이들의 식생활은 가정과 학교 등의 급식의 내용에 따라 기본적으로 달라지기 때문에 식단 속에 영양소, 열량과 나트륨 등의 함량의 조절은 어른들의 식생활과 함께 달라질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하루 세끼의 식생활 이외에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음료 등은 급식 이외에도 스스로 선택하거나 선호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음료의 당 성분 등에 대한 또 다른 차원의 관심이 필요하다 식약처가 2013년 발표했던 우리 국민의 당류 섭취량 분석결과 역시 어린이·청소년을 비롯한 30세 미만의 경우 주로 음료류를 통해 당류를 섭취하고 있으며, 음료류 등 가공식품을 통한 당류 섭취량은 유아·청소년의 경우 이미 세계보건기구의 권고 기준을 넘어선 상태라는 결과를 보인 바 있다. 최근 한국소비자원이 시중에 판매되는 어린이음료 14개 제품의 안전성, 품질 등에 대한 시험 및 평가 실시 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이 결과에 의하면 조사대상 제품의 당류 함량은 5g~24g으로 최대 4.8배의 차이를 보였고, 100ml당 당류 함량은 4.1g~13.1g이었다. 이어 최대 당류 함량이 24g인 제품을 1병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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