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화장품.의약

사노피, 장 건강기능식품 '둘코 화이버 구미' 신규 론칭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에서 규칙적인 장 운동을 위한 ‘프리바이오틱스’와 ‘식이섬유’를 하나에 담은 건강기능식품 '둘코화이버 구미'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 제품은 한국 시장을 테스트 베드(Test Bed)로 선정, 전 세계 시장에서 가장 먼저 첫 선을 보이게 되는 것이 특징이다. 데일리 장케어를 위한 씹어먹는 '둘코화이버 구미'는 츄어블(Chewable)한 젤리 형태로 제작, 어린이부터 장년층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다.


유익균의 먹이로, 유익균의 장내 체류 시간 및 개체 수를 증가시켜주는 ’프리바이오틱스’와 풍부한 ‘식이섬유’를 동시에 함유한 투인원(2in1) 제품으로 유익균의 증식과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규칙적인 장내 연동운동을 도와 장 건강은 물론 건강한 장 리듬을 유지시켜 준다.


특히 '둘코화이버 구미'는 일일 섭취량(1일 1회 4개)에 맞춰 단위 포장괘 있어 2030 여성뿐만 아니라 학생과 직장인들이 간단하게 섭취할 수 있어 간편한 휴대성과 보관을 자랑한다. 또, 무설탕(Sugar free)으로 장기간 섭취가 가능하며 상큼한 사과맛과 달콤한 망고맛 두 가지로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사노피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부 최유리 팀장은 “최근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이 2030세대로 확산되면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쉽고 편리하게 장 건강을 관리하고 싶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담아 개발한 맞춤형 제품으로, 간단한 섭취로 장 건강의 리듬을 찾아주는 건강기능식품이"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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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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