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바이오.건식

비타민하우스, ‘시베리안 차가버섯’ 매출 300억 돌파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비타민하우스(대표 김상국)가 출시한 ‘시베리안 차가버섯’이 2년 만에 300억(소비자가 기준) 매출고를 올리며 차가버섯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배우 김미숙과 방송인 서경석을 모델로 광고를 송출해 큰 관심을 모은 비타민하우스의 ‘시베리안 차가버섯’은 신선도 유지와 품질관리를 위해 러시아 현지 제조원에서 모든 제조공정을 거친 완제품을 직수입한 제품이다. 2016년 7월 출시 이후 건강을 챙기는 주부들 사이에서 입소문 타며 홈쇼핑 방송이 연이어 매진될 만큼 반응이 뜨겁다.

비타민하우스는 차가버섯 대중화를 위해 오랜 시간 뛰어난 기술력의 러시아 현지 제조원을 수배해왔다. 그 결과 최고 품질로 인정받는 러시아 시베리아 지역의 차가버섯을 12배 농축해 유용성분을 최대로 추출하는데 성공했다. 또한 원산지인 러시아에서 동결 건조한 제품을 항공 직수입해 25g 기준 1만 원 대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가버섯이 고가의 건강식품이라는 편견을 깨고 있다.

차가버섯에는 다당체인 베타글루칸, 이노시톨, 폴리페놀, 항산화 성분 SOD, 식이섬유 등의 영양 성분이 포함돼 있는데 이를 크로모겐 콤플렉스라고 한다. 즉 크로모겐 콤플렉스 함량이 높으면 높을수록 영양이 풍부한 차가버섯이다. 비타민하우스의 시베리안 차가버섯의 크로모겐 콤플렉스 48.4% 이상, 베타글루칸 127.17mg/g 이상을 함유하고 있어 유효 성분 함량이 타사 제품에 비해 높은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는 차가버섯 원물을 구입해 직접 달여 먹어야 하는 수고로움이 있었지만 비타민하우스의 ‘시베리안 차가버섯’은 영양분을 12배 농축한 동결건조 분말 형태로 간편하게 차처럼 먹을 수 있도록 만들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차가버섯을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하우스는 300억 매출에 대해 “기대했던 것보다 많은 고객들이 시베리안 차가버섯을 찾아주셔서 준비된 수량이 부족할 정도였다”고 밝히며 “더 많은 분들에게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긴급물량을 확보하고 준비했지만 원료가 귀하다보니 언제 또 매진될지 모르는 상황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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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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