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09 (목)

식품

동아오츠카,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포카리스웨트 수분 히어로' 진행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는 연일 이어지고 있는 폭염에 취약계층을 위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포카리스웨트 수분 히어로 2018'을 진행했다.


'포카리스웨트 수분 히어로 2018'은 생활 속 수분섭취에 대한 의미를 알리고 열사병·일사병·탈수 등의 여름철 온열질환 위험으로부터 소비자들을 구한다는 컨셉으로, 건강한 여름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된 시즌 캠페인이다.


지난해부터 도입된 이번 캠페인은 폭염에 노출된 상황을 온·오프라인으로 설정해 각 상황에 맞는 대상·장소에 대해 음료지원 등의 봉사활동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동아오츠카는 올해 대표적인 폭염지역으로 알려진 대구의 취약계층을 위한 포카리스웨트 분말 1400박스(1200만원)를 서구청에 지원하고 생활관리사들과 함께 노인돌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또, 페이스북 등 온라인 SNS 채널에서는 일기예보 상황에 따른 실시간 폭염 알림과 함께 수분보충에 대한 상식을 재미있게 알릴 수 있는 라이브퀴즈쇼 등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김동우 포카리스웨트 브랜드매니져는 "폭염으로 인한 열사병 피해가 속출하는 상황에서 열사병으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적절한 수분 보충을 통해 체내 수분과 전해질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이라며 "향후에도 포카리스웨트가 필요한 상황에 소비자들의 건강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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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의 집밥 레시피] 혈액순환 촉진 ‘계피’ - 계피 유자 원소병
1인 가구, 맞벌이 가구 증가와 소비트렌드 변화로 외식과 가정간편식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는 추세다. 그러나 편리함 뒤에 따뜻한 '집밥'에 대한 그리움이 여전히 존재하면서 집에서 간단하게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한 관심도 함께 늘었다. 이에 푸드투데이에서는 양향자 요리연구가로부터 레시피를 받아 소개한다. <편집자주> 혈액순환에 좋은 세계3대 향신료 ‘계피’ 오늘은 몸을 보호해주는 식품인 계피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계피는 따뜻하고 독이 없는 약제이다. 후추, 정향과 함께 세계 3대 향신료 중 하나로 우리나라에서는 녹나무과의 육계 또는 동속 근연식물의 수피 또는 주피를 다소 제거한 수피를 말한다. 중국은 우리나라와 같으며 일본은 육계와 함께 옥계를 공정생약으로 수재하고 있다. 한방에서는 293종의 생약재 중 두 번째로 이용 빈도가 높다. 육계나무는 중국의 남부지방에서 자생하는 늘푸른큰키나무로 여름부터 가을 사이에 나무껍질을 채취하여 사용한다. 잎맥의 가운데 주맥과 양쪽의 측맥이 도드라져 보여 ‘규(圭)’자를 연상하게 해서 식물명에 사용하게 됐다. 규란 홀기 즉, 제사의 차례를 적은 부채모양의 도구로 여러 갈래의 잎맥이 있는 것처럼 보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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