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9 (금)

식품

동아오츠카,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포카리스웨트 수분 히어로' 진행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는 연일 이어지고 있는 폭염에 취약계층을 위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포카리스웨트 수분 히어로 2018'을 진행했다.


'포카리스웨트 수분 히어로 2018'은 생활 속 수분섭취에 대한 의미를 알리고 열사병·일사병·탈수 등의 여름철 온열질환 위험으로부터 소비자들을 구한다는 컨셉으로, 건강한 여름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된 시즌 캠페인이다.


지난해부터 도입된 이번 캠페인은 폭염에 노출된 상황을 온·오프라인으로 설정해 각 상황에 맞는 대상·장소에 대해 음료지원 등의 봉사활동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동아오츠카는 올해 대표적인 폭염지역으로 알려진 대구의 취약계층을 위한 포카리스웨트 분말 1400박스(1200만원)를 서구청에 지원하고 생활관리사들과 함께 노인돌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또, 페이스북 등 온라인 SNS 채널에서는 일기예보 상황에 따른 실시간 폭염 알림과 함께 수분보충에 대한 상식을 재미있게 알릴 수 있는 라이브퀴즈쇼 등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김동우 포카리스웨트 브랜드매니져는 "폭염으로 인한 열사병 피해가 속출하는 상황에서 열사병으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적절한 수분 보충을 통해 체내 수분과 전해질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이라며 "향후에도 포카리스웨트가 필요한 상황에 소비자들의 건강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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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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