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식품

<추천! 소비자 장바구니> 금주의 제철먹거리-매실

소매가로 1kg 기준 약 2000~3000원..독성 물질 분해, 식중독 예방에 효과있어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금주의 제철 먹거리로 매실을 추천했다.


매실은 알이 무조건 크다고 좋은 것은 아니며, 껍질에 흠이 없고 벌레 먹지 않은 것이 좋은 제품일 가능성이 높다.


청으로 만들면 밀폐된 용기에서 1년 정도 보관 가능하다. 금주의 소매가는 1kg 기준 약 2000~3000원이다.


매실의 알려진 효능으로는 피크린산 성분이 독성 물질을 분해하고, 살균작용을 하기 때문에 식중독을 예방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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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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