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1 (월)

정책.행정

식품제조 공장도 이제 스마트 팩토리로...'식품공장 스마트 팩토리 구축 과정' 교육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 농식품유통교육원(원장 유병렬)은 오는 15일 농식품유통교육원에서 실시하는 '식품공장 스마트 팩토리 구축 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새로운 기술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식품제조업 분야 역시 ICT가 융합된 스마트 팩토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대표적인 기술이다. 스마트 팩토리는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스스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지능화 공장을 뜻하며, 이를 이해하고 응용하는 것은 앞으로 매우 중요한 일이 될 것이다. 

'식품공장 스마트 팩토리 구축 과정'은 이와 같은 현 상황에 맞춰 올해 신설한 과정으로 교육 내용은 기존 공장과의 비교분석을 통한 기본개념을 학습하는 ‘스마트 팩토리의 이해’를 시작으로 ‘스마트 팩토리 구축방법’과 실제 사례를 통한 실무를 배울 수 있는 ‘스마트 팩토리 국내외구축사례’와 ‘스마트 팩토리 전망’까지 구성돼 있다.

주요 교육대상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고 있는 식품제조․가공업체 및 농어업 법인 임직원, 품질․생산업무 담당자 등 재직근로자로 선착순 모집하며 교육비는 국고 지원을 받아 무료이다.  

교육은 당일 하루 8시간동안 진행되며 올해 10월 중 1회 더 실시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교육원 홈페이지(edu.at.or.kr)와 교육운영부(031-400-352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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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땀으로 알아보는 사상체질
체질진단을 하나의 방법으로 진단을 하려는 생각이 많다. 그러나 실제 사상체질진단을 하여 보면 쉽지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사람의 상황에 따라서 자신을 잘 알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교육이나 경험에 의하여 바뀌는 경우도 있다. 또 사는 곳에 따라서 선호하는 습관이나 음식들이 달라질 수도 있다. 어느 하나를 가지고 판단을 하다보면 어려움에 많이 부딪히게 된다. 여러 가지 체질진단하는 방법을 가지고 가장 특징적인 것을 종합하여 판단하는 것이 체질진단을 좀 더 정확하게 하는 방법이다. 그중에 하나가 땀을 가지고 하는 진단하는 방법이 유용하다. 땀은 우리 몸의 생리적인 증세이다. 땀이 나면 기운이 빠진다고 하여 걱정을 하지만 땀이 나게 되는 원인을 알면 이해할 수 있다. 땀은 생리적으로 본다면 몸에 열이 생겼을 때에 열을 없애는 방법이다. 몸 전체적으로 열이 많아지거나 더운 날씨가 계속되면 몸의 열을 내보내기 위하여 땀이 난다. 병적인 것이 아니라 생리적인 현상이다. 물론 병적인 것도 있다. 몸이 열이 나는 것이 아니라 체력이 약하여 피부의 모공을 잡아줄 힘이 부족하여 나타나는 경우는 기(氣)가 약해서 나타나는 것이다. 옛날에 땀을 많이 흘리면 황기와 삼계탕을 먹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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