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8 (금)

유통

농협하나로마트, 푸드큐레이션 서비스 선봬

성남점 시작으로 연내 수도권 하나로마트로 확대키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회장 김병원) 하나로유통은 지난 7일 하나로마트 성남점(경기 성남)에서 푸드큐레이션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푸드큐레이션 서비스란 식품분야 전문가가 고객의 건강, 영양 및 취향 등을 분석해 맞춤형 건강식단 컨텐츠를 추천해주는 차별화된 마케팅 서비스를 말한다.


농협하나로유통은 건강과 영양에 대한 고객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고자 오프라인 매장 푸드큐레이션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고객의 체험 및 구매 경험관리를 강화하며 하나로마트를 방문하는 고객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협하나로유통은 하나로마트 성남점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수도권 하나로마트로 푸드큐레이션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동행쇼핑, ▲쇼핑리스트 작성지원, ▲맞춤형 건강 레시피 제공, ▲어린이 요리교실 체험, ▲주부대상 건강요리 시연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농협하나로유통 김성광 대표이사는“큐레이션 서비스를 점차 확대해 소비자 신뢰 강화에 힘쓸 것”이라면서,“관할지역 보건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소비자 건강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농협하나로마트 구현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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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땀으로 알아보는 사상체질
체질진단을 하나의 방법으로 진단을 하려는 생각이 많다. 그러나 실제 사상체질진단을 하여 보면 쉽지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사람의 상황에 따라서 자신을 잘 알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교육이나 경험에 의하여 바뀌는 경우도 있다. 또 사는 곳에 따라서 선호하는 습관이나 음식들이 달라질 수도 있다. 어느 하나를 가지고 판단을 하다보면 어려움에 많이 부딪히게 된다. 여러 가지 체질진단하는 방법을 가지고 가장 특징적인 것을 종합하여 판단하는 것이 체질진단을 좀 더 정확하게 하는 방법이다. 그중에 하나가 땀을 가지고 하는 진단하는 방법이 유용하다. 땀은 우리 몸의 생리적인 증세이다. 땀이 나면 기운이 빠진다고 하여 걱정을 하지만 땀이 나게 되는 원인을 알면 이해할 수 있다. 땀은 생리적으로 본다면 몸에 열이 생겼을 때에 열을 없애는 방법이다. 몸 전체적으로 열이 많아지거나 더운 날씨가 계속되면 몸의 열을 내보내기 위하여 땀이 난다. 병적인 것이 아니라 생리적인 현상이다. 물론 병적인 것도 있다. 몸이 열이 나는 것이 아니라 체력이 약하여 피부의 모공을 잡아줄 힘이 부족하여 나타나는 경우는 기(氣)가 약해서 나타나는 것이다. 옛날에 땀을 많이 흘리면 황기와 삼계탕을 먹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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