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7 (목)

종합

서울식약청, 어린이대공원서 '어린이 건강 체험 튼튼탐험대' 행사'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서울지방청은 가정의 달과 식품안전주간을 맞이해 서울시설공단과 함께 어린이 건강 체험 프로그램인 ‘튼튼탐험대’를 오는 19일 어린이대공원(서울 광진구 소재)에서 진행한다.

‘튼튼탐험대’는 온 가족이 함께 건강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 체험을 통해 건강한 습관에 대해 알아보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낚시와 컬링 게임을 통해 건강한 영양식습관을 배워보는 ‘얌얌훈련터’ ▲자외선 오염 측정기를 이용한 손씻기 체험 ‘쓱싹동굴’ ▲오재미를 던져 박을 터트리는 ‘세균대항전’ 등이다.
  
아울러 식중독 신속검사차량을 활용한 영상물 상영 등 관람객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관리 홍보도 실시할 계획이다.

서울식약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국민들에게 안전한 식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김수범의 건강칼럼> 4차 산업혁명 시대 사상체질의학
최근에 4차산업혁명이 시작이 되면서 주위의 많은 것이 변하고 있다. 인공지능, 무인자동차, 드론, 3D프린터, 로봇, 비트코인, 블록체인 등이 새롭게 나오면서 우리의 주변이 어느 정도까지 변할지 예측을 못할 지경이다. 또한 세상이 변하면서 기존의 많은 직업이 없어진다고 한다. 가장 큰 관심은 자신의 직업은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의문과 두려움이다. 그중 하나가 의료계이기도 하다. 앞으로는 인공지능로봇의 등장으로 의사가 하는 처방과 진단을 대신하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사상체질의학도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다.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도 고민이 되기도 한다. 검사를 하여 데이터를 가지고 진단하는 경우에는 인공지능로봇으로 대체가 가능하다. 사상체질의 진단하는 경우에도 어느 정도는 판단을 하지만 마지막의 확정하고 진단하는 부분에서는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요즘은 유전자의학, 맞춤의학에 대한 관심과 함께 자신의 체질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 졌다. 나는 어떤 음식을 먹어야 좋은가, 어떤 음식이 해로운가? 나에게는 어떤 직업이 좋은가? 나에게 맞는 배우자는 어떤 체질이 좋을까? 대인관계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그래서 관련 책과 인터넷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