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8 (화)

정책.행정

서울식약청, 나들이철 고속도로 휴게소 식중독 예방 캠페인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서울지방청은 9일부터 11일까지 가정의 달과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식중독 예방법 등을 홍보하기 위해 이용객이 증가하는 고소도록 휴게소(문막휴게소 인천방향, 가평휴게소 서울‧춘천방향)에서 대국민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고소독로 휴게소에 식중독 신속검사차량을 배치하여 식중독 예방 동영상을 송출하고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휴게소 이용객에게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을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축제 등 각종 행사에도 식중독 신속검사차량을 활용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관리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5월 개최되는 지역행사는 ▲양구 곰취축제(5.4~7) ▲국제 여자 챌린저 테니스 대회(5.13~18) ▲화성 뱃놀이 축제(5.29~6.3) 등이다.

서울식약청은 "앞으로도 식중독 예방관리를 위해 다중이용시설과 지역축제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안전한 식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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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4차 산업혁명 시대 사상체질의학
최근에 4차산업혁명이 시작이 되면서 주위의 많은 것이 변하고 있다. 인공지능, 무인자동차, 드론, 3D프린터, 로봇, 비트코인, 블록체인 등이 새롭게 나오면서 우리의 주변이 어느 정도까지 변할지 예측을 못할 지경이다. 또한 세상이 변하면서 기존의 많은 직업이 없어진다고 한다. 가장 큰 관심은 자신의 직업은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의문과 두려움이다. 그중 하나가 의료계이기도 하다. 앞으로는 인공지능로봇의 등장으로 의사가 하는 처방과 진단을 대신하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사상체질의학도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다.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도 고민이 되기도 한다. 검사를 하여 데이터를 가지고 진단하는 경우에는 인공지능로봇으로 대체가 가능하다. 사상체질의 진단하는 경우에도 어느 정도는 판단을 하지만 마지막의 확정하고 진단하는 부분에서는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요즘은 유전자의학, 맞춤의학에 대한 관심과 함께 자신의 체질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 졌다. 나는 어떤 음식을 먹어야 좋은가, 어떤 음식이 해로운가? 나에게는 어떤 직업이 좋은가? 나에게 맞는 배우자는 어떤 체질이 좋을까? 대인관계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그래서 관련 책과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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