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7 (화)

식품

하이트진로, 장애인의 날 맞아 복지관 후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16일부터 20일까지 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리는 행사를 후원한다. 


‘장애인의 날’ 행사는 오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하상장애인종합복지관의 장애인과 지역주민 약 2천 여명이 참석해 점자체험과 소리녹음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는 자리다.


하이트진로는 장애인 복지 향상과 장애 인식 개선에 동참하고자 뜻깊은 행사에 블랙보리와 생수 4000병, 블랙보리쌀 16포, 떡 1500인분 등을 지원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이 행사를 빌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장벽을 허물고, 서로 배려하고 함께 어울리는 이웃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랑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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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미세먼지·황사로 인한 알레르기 질환과 음식
요즘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황사, 매연가스 등으로 도시 전체가 뿌옇게 변하여 있다. 대기오염으로 인하여 가시거리도 문제이지만 폐, 호흡기에 영향을 주는 것이 문제다. 숨을 들어 마실때마다 아주 미세한 먼지, 오염물질, 매연가스, 황사들이 폐, 기관지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여기에 더 안좋은 것은 알레르기 증세가 있는 사람들이다. 미세먼지, 특정물질 등으로 인하여 몸에서 과민하게 알레르기 반응을 하는 것이다. 봄이 되면 더 심해지는 경향이다. 환경이 바뀌거나 음식을 잘못 먹거나 꽃가루, 항생제 등에 의하여 두드러기, 가려움, 콧물, 기침 등의 증세가 나타나는 것이다. 아침에 자고 일어나자마자 기침과 콧물이 나와서 생활에 불편을 주기도 한다. 알레르기 증세는 왜 오는 것일까? 알레르기는 면역기능이 잘못 작동하는 것이다.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이나 원인이 몸 안에 들어오면 항원으로 작용을 한다. 항원이 들어오면 몸 안에서 항체가 만들어지면서 항원항체반응이 나타난다. 항원항체반응이 바로 알레르기 증세이다. 문제는 일반사람들에게는 정상으로 반응하는 원인이 알레르기환자에게는 항원으로 작용을 하여 알레르기 증세가 나타나는 것이다. 재채기를 하거나 콧물이 나오거나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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