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식품

하이트진로, 장애인의 날 맞아 복지관 후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16일부터 20일까지 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리는 행사를 후원한다. 


‘장애인의 날’ 행사는 오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하상장애인종합복지관의 장애인과 지역주민 약 2천 여명이 참석해 점자체험과 소리녹음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는 자리다.


하이트진로는 장애인 복지 향상과 장애 인식 개선에 동참하고자 뜻깊은 행사에 블랙보리와 생수 4000병, 블랙보리쌀 16포, 떡 1500인분 등을 지원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이 행사를 빌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장벽을 허물고, 서로 배려하고 함께 어울리는 이웃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랑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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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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