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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위해 뛴다...자원봉사단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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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도지사 “FTA대응과 국내외 유기농 소비 촉진할 것”

2015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위원장 이시종) 자원봉사단이 25일 괴산문화회관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엑스포 조직위원장인 이시종 충청북도지사와 강길중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장, 조광수 괴산군 센터장, 도의회 이양섭 산업경제위원장, 임회무 행정문화 위원장, 유충노 괴산군 부군수, 박연섭 괴산 군의회 의장과 자원봉사자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이시종 도지사는 격려사에서 “2013년 화장품뷰티박람회와 조정선수권대회, 2014년 바이오산업엑스포까지 자원봉사자의 힘이 결정적이었다이번 괴사유기농엑스포를 통해 FTA대응과 국내 유기농산업은 물론 국내외 유기농 소비를 촉진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발대식에서는 강길중 자원봉사단장과 조강수 부단장에 대한 위촉식과 이시종 도지사를 비롯한주요 인사들의 축사, 자원봉사자 선서, 엑스포 성공기원을 위한 세리모니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24일간 ‘생태적 삶, 유기농이 시민을 만나다.’ 라는 주제로 괴산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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