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서울식약청, '수입식품 민원설명회'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서울지방청은 관내 수입판매업자 및 수입신고 대행자를 대상으로 하는 ‘2014년  하반기 수입식품 민원설명회’를 오는 31일 서울식약청(서울 양천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주요내용은 ▲최근 식품 관련 법령 제․개정 사항 ▲2014년 하반기 변경된 수입검사 제도 설명 ▲2015년 상반기 시행되는 표시제도 관련 준비사항 ▲수입식품 관련정보 검색방법 등이다.


특히 유기식품 관련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지난 10월 1일자로 도입된 유기식품 신고제도 관련 사항이 포함된다.
 

서울식약청은 이번 민원설명회를 통해 영업자의 수입식품 안전관리 정책에 대한 이해 향상과 수입식품 안전관리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설명회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안전한 식품을 수입하기 위한 공감대를 강화할 것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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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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