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이 주최, 주관하는 3월 한식콘서트가 오는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3월 한식콘서트의 강연자는 농부시장 마르쉐 공동설립자이자 시장운영자그룹 마르쉐친구들의 이보은 대표로 도심형 파머스마켓 농부시장 마르쉐를 시작하며 농부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소통하는 시장 문화를 만들어왔다.
이번 콘서트는 생산 과정과 환경, 그리고 사람 사이의 관계를 함께 고민하는 새로운 미식의 가치에 대해 공동체적 식문화가 앞으로의 미식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이야기 함께 나눌 예정으로, 먹거리와 미식문화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18일부터 한식진흥원 누리집(www.hansik.or.kr)에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식진흥원 누리집과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식콘서트는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매월 다양한 주제로 열리는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