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지앤푸드(대표 홍경호)가 설 명절을 맞아 AI를 활용한 맞춤형 영상 메시지 서비스 추추레터 이벤트를 선보이며 고객 소통 강화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추추레터는 고객이 참여해 맞춤형 새해 인사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AI 기반 콘텐츠 서비스로 설 명절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와 보다 재미있고 친숙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참여 방법은 자사앱 내 굽네치킨 온라인 주문하기 페이지에 접속 후, 친근한 반말과 공손한 존댓말 중 하나를 선택하고 인사를 전하고 싶은 상대의 호칭(3자)을 입력하면 추성훈이 직접 전하는 새해 인사 영상을 받아볼 수 있다.
참여자는 별도의 회원 가입 절차 없이 간단한 선택과 입력만으로 영상을 제작할 수 있으며, 완성된 영상은 다운로드하거나 소셜미디어로 공유해 특별한 명절 인사를 전할 수 있다.
지앤푸드는 AI를 활용한 이색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선보인 가운데 추추레터 이벤트를 통해 디지털 친숙도가 높은 Z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며, 다양한 콘텐츠 경험을 통해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고 자연스러운 매출 증대로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추추레터 이벤트는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즉시 사용이 가능한 5,000원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또한 추가 응모를 완료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굽네치킨이 새롭게 선보이는 추.장 세트+콜라 1.25L 교환권을 증정한다.
또한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굽스터(Goobster)를 통해 AI를 접목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35만 명 이상의 팔로워와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굽네치킨은 AI 기술을 활용해 고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다”며 “이번 새해 진심이 담긴 추추레터를 통해 소중한 사람에게 보다 재치 있고 따뜻한 인사를 전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