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컬리(대표 김슬아)는 오는 26일부터 2월 16일까지 2026년 설 선물 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2,000여 개 설 선물 세트 상품을 최대 77% 할인 판매하며, 명절 선물로 좋은 오일, 건강 식품, 한우, 화장품 등을 실속 있는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컬리는 설 특가 대표 상품으로 꾸악 스페인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햇올리브 오일을 제안했으며, 스페인 올리브 산지 하엔 지역 유기농 올리브를 사용해 싱그러운 허브 향이 특징이며, 샐러드와 요거트에 곁들여 먹기 좋다고 설명했다.
특히 설을 맞이해 부모님에게는 김정환홍삼 홍삼으로 에너지타임 플러스를 추천했으며, 고급스러운 보자기 포장으로 감사함을 전달하기에 제격이고, 설화수 자음2종 세트, 설화수 탄력크림 기획 세트도 뷰티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컬리가 직접 제안하는 컬리스(Kurly’s) 1++ 냉장 등심, 갈비, 차돌박이 세트도 최대 41%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컬리스 1++ 한우는 마블링이 충분히 형성되면서도 육질이 질겨지기 전인 28개월에서 32개월령의 한우만을 선별해 사용한다.
행사 기간 인기 브랜드 라이브 방송도 예정되어 있는데 26일 거대곰탕을 시작으로 27일 테팔, 28일 창억, 29일에는 호랑이건강원 방송이 진행되며, 특가, 증정 이벤트와 함께 프로모션 기간 카드사 쿠폰팩 12%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예약 상품 15% 쿠폰도 적용 가능하다.
컬리 관계자는 “이번 설 선물 대전에서는 고물가 시대에 고객들의 지갑 부담을 조금이라도 더 덜어드리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채로운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컬리만의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한 프리미엄 식품 및 뷰티 선물과 함께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