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음료는 설 명절을 맞아 ‘델몬트주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이번 선물세트는 델몬트의 대표 주스 제품을 혼합 구성한 총 7종으로 마련됐다. 정통 주스 브랜드 델몬트의 주요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델몬트 1.5L 페트병 선물세트는 과일 이미지를 활용한 한국 전통 콘셉트의 패키지를 적용했다. 제주감귤과 매실, 포도로 구성된 애정 세트 4본입을 비롯해 오렌지와 포도, 망고로 구성된 감사 세트 3본입, 토마토와 망고로 구성된 풍요 세트 3본입, 제주감귤과 매실, 잔치집식혜로 구성된 우리가족 선물세트 3본입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델몬트 소병 선물세트는 180mL 소병 제품 12개를 담은 구성으로, 오렌지와 포도 세트, 오렌지와 토마토 세트, 감귤과 포도, 토마토 세트 등 3종으로 선보인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델몬트 대표 제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구성의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델몬트 주스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