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지앤푸드(대표 홍경호)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과 추진한 협약 프로그램이 미래 창작 인재 발굴의 플랫폼으로 자리 잡으면서, 기업의 ESG 활동이 청년 창작자 육성으로 직접 연결된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30일 지앤푸드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의 대표적인 성과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판화과 이연재(2학년) 학생의 AI 단편 Wings of Love로 이 작품은 산학 협력 수업 과제의 일환으로 기획·제작되었으며, 홍대에 위치한 굽네 플레이타운에서 열린 제 1회 AI 영상제 상영작으로 처음 공개된 이후 관객 피드백, 교수진 조언, 전문가 멘토링이 더해지며 완성도를 높였고, LA필름 어워즈(Festigious Los Angeles Film Awards) 대상(Best AI Film) 수상, 뉴욕 국제 필름 어워즈(New York International Film Awards) 파이널리스트 선정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Wings of Love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우리가 쉽게 흘려보내는 작은 사랑과 위로의 순간을 섬세한 시각 이미지로 되살린 작품으로 AI 기술을 활용했지만, 기계적 화려함보다 손길의 감각, 빛과 질감, 느리게 머무는 시선 등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지앤푸드(대표 홍경호)가 국민대학교 조형대학과 손잡고 청년 예술 인재 육성과 디지털 미술시장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 국민대학교 조형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들이 보다 폭넓은 무대에서 창작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창작·교육·전시 측면에서의 지원을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업이 보유한 문화 공간을 개방해 창작자들의 작품 발표와 홍보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온·오프라인 디자인·공예 생태계와 미술시장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마포구 서교동 플래그십 스토어 굽네 플레이타운을 단순한 브랜드 체험 공간을 넘어, 청년 예술가들이 시장과의 접점을 만들고 스스로 작업을 확장해 나갈 수 있는 실질적인 창작 허브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지앤푸드는 설명했다. 굽네 플레이타운은 전시와 체험, 콘텐츠 생산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복합 문화 공간으로,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학생들이 작품을 선보이고 대중과 소통하는 동시에 실제 미술 시장과 브랜드 환경을 경험할 수 있는 열린 플랫폼으로 기업과 예술이 상생하는 문화예술 ESG 실천 사례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국민대학교 조형대학은 1975년 한국 최초의 조형대학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지앤푸드(대표 홍경호)가 필리핀 메트로 마닐라 남부의 라스 피냐스(Las Piñas) 지역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매장은 지난해 메트로 마닐라 타기그(Taguig)시 보냐파시오 1호점에 이어 굽네치킨이 필리핀에 출점한 두 번째 매장으로 라스 피냐스 지역은 살기 좋은 도시로 평가받을 만큼 인프라가 발달한 고밀도 주거 도시로, 가족 단위 거주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이며, 주거를 중심으로 상업과 교육 시설이 균형 있게 분포해 있어 외식 수요가 풍부하며,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안정적인 상권 수요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매장이 위치한 SM사우스몰은 메트로 마닐라 남부를 대표하는 대형 쇼핑몰로, 400개 이상의 매장이 입점해 있어 쇼핑과 외식,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허브로 꼽힌다. 필리핀 2호점에서는 UFO 치킨과 한국 스트리트 푸드를 대표하는 치즈 떡볶이 등으로 구성했고, 한국 드라마와 유튜브 먹방 콘텐츠의 확산으로 1030세대를 중심으로 K-치킨에 대한 선호도가 꾸준히 높아지는 추세로 굽네치킨은 이러한 인식 확산에 맞춰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밀착형 마케팅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고 지앤푸드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지앤푸드(대표 홍경호)가 추추 치킨 스테이크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굽네 장각구이가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오븐치킨 라인업을 확장하는 또 하나의 메뉴로 추추 치킨 스테이크는 오븐에 구워 기름기는 줄이고,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촉촉하게 퍼지는 육즙과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했고, 감칠맛과 새콤달콤함이 입안 가득 조화를 이루는 특제 스테이크 소스와 버터가 어우러져 더 깊고 부드러운 치킨 스테이크의 풍미를 즐길 수 있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소스가 특징이다. 지앤푸드는 1회 주문 시 추추 치킨 스테이크 2세트, 1.5세트, 1세트, 맛보기 추추 등 다양한 주문 옵션을 마련했으며, 인원 수나 식사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조합해 주문할 수 있어, 혼자 즐기는 식사부터 여럿이 함께하는 자리까지 폭넓게 대응하고, 제품을 받은 후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우면 가장 맛있는 상태의 치킨 스테이크가 되어 오븐요리의 완성도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이번 추추 치킨 스테이크 출시를 통해 오븐요리 전문 프랜차이즈로서의 정체성을 한번 강화한다는 계획이며, 집에서도 만족스러운 치킨 스테이크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지앤푸드는 기대하고 있다. 지앤푸드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지앤푸드(대표 홍경호)가 지역사회 청소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17일 서울 강서구청에서 청소년 자립 지원을 위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증정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은 서울 강서구에 거주하는 아동보호시설 퇴소 청소년 4명으로, 1인당 500만 원씩 총 2,000만 원이 지급될 예정으로 지원금은 청소년들이 성인이 된 이후 생계, 주거, 교육 등 자립 과정 전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활용된다고 지앤푸드는 설명했다. 후원금은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어나더사이드(ANOTHER SIDE)의 지역 기반 매출 환원 구조를 통해 마련되었으며,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어나더사이드 발산 1호점에서 매월 셋째 주 월요일 하루 매출을 적립하고, 연말에 누적된 금액을 청소년 자립 지원금으로 기부하는 방식으로 일상적인 소비를 통해 자연스럽게 나눔에 참여하고 있다. 지앤푸드는 역지사지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다각적인 ESG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로드FC’ 지속 후원을 통해 현재까지 약 81억 원을 후원하는 등 종합격투기의 발전에 앞장서며 최근 아시안게임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지앤푸드(대표 홍경호)가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에서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본 시상식은 디지털 광고 산업 발전을 선도한 기업과 우수 콘텐츠를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지털 광고 시상식으로 굽네 장각구이 캠페인은 MZ세대 사이에서 흔히 사용되는 일상 표현을 활용해 굽네가 각 잡고 만든 치킨이라는 슬로건 아래 브랜드의 핵심 경쟁력을 친근하게 전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극한 직업 체험부터 각종 먹거리까지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진솔하게 전달하는 이미지로 신뢰를 구축해온 격투기 선수 추성훈을 모델로 발탁, 제품의 맛과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추성훈이 장각구이를 한입 크게 베어 물며 먹음직스럽게 즐기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냈고, 말도 못하게 맛있다, 구냥 직접 먹어보면 안되나라는 재치 있는 내레이션은 신제품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부각시켰다는 점에서 주요 성과로 꼽혔다. 이외에도 굽네치킨은 틱톡·인스타그램·유튜브 등 매체별 특성에 맞춰 총 15종의 굽네 장각구이 관련 숏폼 콘텐츠를 운영하며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지앤푸드(대표 홍경호)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 로드FC 075에서 비인기 종목 스포츠 산업 활성화를 위한 꾸준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9일 지앤푸드에 따르면 굽네치킨은 2012년부터 로드FC와 공식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국내 선수들이 세계적 파이터들과 맞붙을 수 있는 국제급 무대를 지속적으로 확보하는 데 힘을 보태며, 비인기 스포츠였던 국내 종합격투기의 저변 확대에 기여해왔고, 시니어 테니스 대회, KPGA 프로골퍼 대회, 프로축구구단 등에도 꾸준히 후원하며 국내 비인기 스포츠 산업과 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 중이다. 굽네치킨은 경기 입장 관객에게 신제품 오리지널 장각 3조각을 패키지 디자인으로 차용한 핫팩을 제공해 현장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지난 11월 출시 이후 만원대로 즐기는 실속형 치킨으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합리적 가치와 겨울철에 사용하기 하기 좋은 실용성을 모두 겸비한 굿즈로 제작됐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로드FC는 굽네치킨이 14년 째 함께 성장해 온 소중한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국내 스포츠산업의 발전과 비인기 종목 선수들의 도전을 꾸준히 응원하며, 우리 사회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지앤푸드(대표 홍경호)가 오리지널 장각 3조각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메뉴는 만 원대 가격에 장각 부위를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가성비 메뉴로, 닭다리살과 엉치살을 굽네만의 오븐 조리 기술로 구워, 기름기를 최소하면서도 장각 특유의 깊은 육즙과 촉촉한 식감을 그대로 살린 메뉴다. 큼직한 크기로 뜯는 즐거움을 극대화했으며, 깔끔한 맛을 기본으로 담백한 풍미를 구현했고, 굽네 장각구이를 즐겨 찾는 고객들의 선택 폭을 한층 넓혔다고 지앤푸드는 설명했다. 굽네 장각구이는 지난 6월 출시 이후 석 달도 안 돼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하며 높은 호응을 받아왔으며, 현재까지도 꾸준한 주문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격투기 선수이자 방송인 추성훈을 모델로 한 광고 콘텐츠 공개해 인기를 받고 있으며, 오리지널 장각 3조각은 업계 내 가성비 기반 메뉴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지앤푸드는 보고있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된 ‘오리지널 장각 3조각’은 겉바속촉의 오븐치킨 묘미를 잘 살리면서도 가격 부담은 낮춘 실속형 메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과 라이프스타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지앤푸드(대표 홍경호)가 콤비네이션 시카고 피자를 새롭게 선보이면서 시카고 피자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정통 시카고 딥디쉬 피자의 깊은 풍미를 선사하는 굽네의 시카고 피자 라인업은 2025년 11월 기준 누적 판매량 900만 판을 돌파하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메뉴로 콤비네이션 시카고 피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미트와 야채, 치즈가 어우러진 콤비네이션 토핑을 오븐에 담백하게 구워낸 피자이다. 이번 제품은 굽네의 시카고 딥디쉬 피자, 바비큐 시카고 피자, 페퍼로니 시카고 피자 등 기존 인기 라인업의 정체성을 확장하며, 시카고 피자 카테고리를 한층 강화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지앤푸드는 기대하고 있다. 특히 굽네 시카고 피자 출시 6주년을 맞아, 굽네 이용 고객들의 선호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획된 이번 제품은 최근 굽네치킨이 고객 1,000명을 대상으로 선호 토핑 조합을 조사한 결과, 참여자의 약 70%가 콤비네이션 조합이 시카고 피자와 가장 잘 어울린다고 응답했다. 굽네 시카고 피자 출시 6주년을 기념한 6가지 프리미엄 치즈 블렌딩으로 깊은 치즈 풍미가 특징인 시카고 피자의 강점을 극대화하고,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콤비네이션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지앤푸드(대표 홍경호)가 주최한 제3회 춘당배 시니어 테니스대회가 김포테니스아레나에서 열려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2일 밝혔다. 김포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만 85세 이상(85세부)과 만 90세 이상(90세부)으로 나누어 경기를 진행했으며, 시니어 테니스 선수 및 동호인들이 대거 참가했으며,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경기에서 각 부문 우승·준우승·공동 3위 입상자에게 상금과 상패가 수여됐다. 또한 참가비 없이 참가자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과 중식, 다과 등이 제공돼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번 대회는 99세까지 팔팔하게 건강을 지키자는 의미로 9988청춘!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니어들의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목표로 진행된 가운데 최고령 참가자는 1927년 생으로, 총 52명의 어르신들이 참가하여 기량을 뽐냈다. 한 참가자는 “해마다 참가하며 동년배들과 함께 운동할 수 있는 것이 큰 활력소가 된다”며 “꾸준히 이런 자리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앤푸드는 사회적 책임과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하는 다각적인 ESG 활동을 전개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실현하고 있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춘당배 시니어 테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