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라면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2026 대한민국 라면박람회’는 K-라면의 글로벌 위상을 알리는 국내 유일의 라면 전문 박람회로, 제조사·유통사·소비자가 함께 참여하는 복합 전시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오뚜기는 ‘나만의 진라면 만들기’ 체험존을 통해 각자의 취향에 맞는 진라면을 직접 만들어보는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진라면의 섬세한 매운맛 단계와 어떤 토핑과도 잘 어울리는 특징을 바탕으로, 단순 체험을 넘어 진라면의 브랜드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체험 프로그램은 제철 냉이(건조냉이), 건미역, 계란스크램블, 김치후레이크 등 총 14종의 토핑 중 원하는 재료를 자유롭게 선택한 뒤, 진라면 순한맛 또는 매운맛 중 베이스를 선택하여 자신만의 진라면을 완성할 수 있다. 라면박람회 현장에서는 '진라면 약간매운맛'과 금월 출시된 신제품 '진밀면'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증정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또한 참가자들은 진라면 스티커와 꾸미기 도구를 활용해 컵라면 용기 뚜껑을 직접 꾸미는 디자인 체험에 참여한다. 이렇게 완성된 ‘나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의 '제4회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OIF, OTOKI ILLUSTRATION FESTIVAL)' 접수가 23일 시작됐다. 2023년부터 개최돼 올해로 4회를 맞은 OIF는 4월 3일 오후 5시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지난 회차 참가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대규모 상금을 유지하며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 주제는 ‘오뚜기 케챂’과 ‘YELLOW’ 두 가지다. ‘오뚜기 케챂’ 주제에서는 출시 55주년을 맞은 오뚜기 케챂을 기념해 제품 패키지를 중심으로 한 작품을 모집한다. ‘YELLOW’ 주제에서는 오뚜기의 따뜻하고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오뚜기 제품을 통해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응모 부문은 ▲일반 부문(19세 이상) ▲청소년 부문(13세~18세) ▲어린이 부문(7세~12세)으로 구분된다. 1인 작업만 출품 가능하며(팀·공동 작업 불가), 1인당 출품작 수에는 제한이 없으나 중복 수상은 불가하다. 작품 제출은 오뚜기 공식 홈페이지의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1차 심사는 이미지 파일을 통한 온라인 심사로 진행되며, 1차 통과 작품에 한해 2차 심사에서는 작품 실물을 제출해야 한다. 실물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여름철 면요리 시장 공략을 위해 신제품 ‘진밀면’과 인기 제품 ‘진비빔면’의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진이어쓰(Jinius)’ 콘셉트를 중심으로 진밀면과 진비빔면의 매력을 유쾌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진이어쓰’는 ‘진(Jin)’과 ‘지니어스(Genius)’를 결합한 표현으로, 지금까지 없던 ‘천재적인 맛’을 비유한 브랜드 키워드다. 오뚜기 ‘진밀면’은 부산 향토 음식인 밀면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신제품이다. 쫄깃한 면발에 매콤하고 감칠맛 있는 특제 소스와 풍미유를 더해 완성했으며 별첨 비법 육수를 활용하여 비빔밀면과 물밀면 두 가지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름철 대표 비빔면 제품인 ‘진비빔면’은 기존 대비 120% 증량된 넉넉한 양과 매콤하고 시원한 맛으로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광고 모델로는 개그맨 허경환이 발탁됐다. 특유의 유쾌한 이미지와 다양한 유행어로 사랑받고 있는 허경환은 이번 광고에서 ‘진이어쓰’라는 유행어와 함께 귀여운 안무와 중독성 있는 송, 재치 있는 코믹 연기로 제품의 매력을 표현했다. 특히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부산 현지 스타일의 밀면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 ‘진밀면’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지역 특색을 살린 ‘로컬 미식’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높아짐에 따라, 오뚜기는 부산 밀면의 핵심인 ‘비빔 소스와 육수의 조화’를 완벽히 재현한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진밀면’의 가장 큰 차별점은 동봉된 ‘사골·양지 베이스 육수 분말’에 있다. 사골과 양지를 장시간 고아내 깊은 감칠맛을 살린 분말 스프는 냉수에도 잘 녹아들도록 개발됐다. 면발 또한 밀면 특유의 식감을 살리기 위해 공을 들였다. 밀가루에 고구마와 감자 전분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함을 유지한다. 여기에 간장, 고추장, 양지 육수 베이스에 오뚜기만의 노하우를 더해 중독성 있는 특제 비빔소스를 완성했다. 이번 신제품은 두 가지 방식으로 색다르게 맛볼 수 있다. ▲매콤한 비빔면을 먹으며 따뜻한 육수를 컵에 따라 마시는 ‘비빔밀면 스타일’, ▲냉수에 육수 분말을 풀어 면에 자작하게 부어 먹는 ‘시원한 물밀면 스타일’ 등 기호에 맞게 골라 즐길 수 있다. 오뚜기는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쿠팡과 오뚜기몰에서 ‘진밀면’ 사전 예약 판매를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오는 4월 25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되는 ‘제29회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은 올해로 29회를 맞이한 국내 최대 규모의 가족요리대회다. 지금까지 총 3,600여 가족, 1만 3,500여 명이 참가했으며, 가족이 함께 요리하며 소통하는 대표적인 가족 참여형 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 특히 이번 행사는 처음으로 부산에서 진행돼 의미를 더한다. 오뚜기는 지역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 단위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자산인 ‘스위트홈’의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의 경연 주제는 ‘부산 대표 식재료와 오뚜기가 만나 선보이는 부산만의 스위트홈 메뉴’다. 지역 식재료를 활용해 오뚜기 제품과 조화를 이루는 창의적인 가족 요리를 선보이면 된다. 참가 가족은 총 100가족을 모집하며, 모집 기간은 2월 23일 오전 10시부터 3월 15일 오후 8시까지, 오뚜기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제출한 요리 레시피와 신청 사유를 중심으로 심사를 거쳐 선발되며, 최종 선정 결과는 3월 20일 발표된다. 요리대회 참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활용도 높은 ‘만능 만두’ 신제품 '오늘의 만두'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오늘의 만두’는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실속형 교자만두다. 굽거나 찌고, 만둣국으로 끓이거나 라면에 넣어먹는 등 여러 방식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가지 제품으로 다양한 메뉴를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입에 먹기 좋은 교자 형태로 만들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부드럽고 쫄깃한 만두피와 감칠맛을 살린 만두소의 조화가 돋보인다. 300g과 500g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고, 지퍼백 포장을 적용해 보관 편의성도 높였다. ‘오늘의 만두’는 자사몰 ‘오뚜기몰’을 비롯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한 가지 제품을 여러 용도로 응용하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실속형 만두로 실질적인 가치를 더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계란을 활용한 냉동 간편식 신제품 ‘퀵모닝 오믈렛’ 2종(플레인, 토마토)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퀵모닝 오믈렛’은 바쁜 아침에도 간단하면서 든든한 식사를 원하는 소비자 수요에 맞춰 선보인 제품이다. 100% 국산 계란을 사용했고, 식사부터 반찬, 간식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오믈렛 6개를 지퍼백 파우치 포장재에 담아 필요한 만큼만 꺼내 먹고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보관과 활용 편의성도 높였다. 제품은 총 2종으로 구성됐다. ▲‘퀵모닝 오믈렛 플레인’은 담백한 기본형 오믈렛으로, 취향에 따라 소스나 재료를 곁들일 수 있다. ▲‘퀵모닝 오믈렛 토마토’는 오믈렛 속에 오뚜기 케챂으로 만든 토마토소스를 채워 바로 완성된 맛을 즐길 수 있다. ‘퀵모닝 오믈렛’ 2종은 자사몰 ‘오뚜기몰’을 비롯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퀵모닝 오믈렛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단백질 식사를 챙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계란을 활용한 다양한 간편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냉동피자 신제품 ‘피자 이딸리아나’ 3종(마르게리따, 페퍼로니 살시챠, 5 포르마지오)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피자 이딸리아나’는 집에서도 외식 수준의 완성도 높은 피자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프리미엄 냉동피자다. 나폴리식 피자에서 영감을 받아 도우의 수분감을 살리고, 480℃의 고온에서 1분 내외로 빠르게 구워 촉촉하면서도 쫄깃하고 담백한 식감을 구현했다. 에어프라이어·오븐·전자레인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가 가능하다. 신제품은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마르게리따’는 모짜렐라 슬라이스에 생바질과 선드라이 토마토를 더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정통 스타일의 마르게리따 피자다. ▲‘페퍼로니 살시챠’는 매콤한 페퍼로니와 이탈리아식 다진 고기 살시챠의 조화로 깊고 진한 풍미를 강조했다. ▲‘5 포르마지오’는 모짜렐라, 에멘탈, 체다, 고다, 파슬리 펄 치즈 등 총 5가지 치즈를 사용해 풍부한 치즈 맛을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피자 이딸리아나는 핫플레이스 이태리 피자의 맛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전문점 수준의 품질을 구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품질과 콘셉트의 제품으로 냉동피자 시장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설 연휴를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난을 완화하기 위해 약 138억 원의 하도급대금을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하도급대금 조기 지급은 하도급 업체의 명절 전·후 자금난 완화 및 경영 안정을 위한 것으로, 지급 대상은 OEM사, 원료업체, 포장업체 등 36곳이다. 오뚜기는 당초 지급일보다 약 50여일 앞당겨 하도급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오뚜기는 협력사와의 상생과 동반 성장을 위해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다. 명절마다 협력사 결제대금을 조기 현금 지급하여 협력사의 자금난 해소를 지원하고 있으며, 협력사와 대리점 대상으로 동반성장 펀드를 조성해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도 협력사의 품질 역량 및 ESG 역량 강화를 위해 산업안전 예방 활동은 물론, ESG 진단 및 환경 분야 지표 강화 등을 통한 ESG 컨설팅도 병행하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지속되는 경기 불황, 고환율, 고금리로 자금난을 겪는 중소업체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올해 설에도 하도급대금을 조기 지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중소 협력사들과 동반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제주산 흑돼지를 사용해 훗카이도식 정통 스프카레의 맛을 구현한 신제품 ‘제주담음 제주 흑돼지 스프카레’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제주담음 제주 흑돼지 스프카레’ 제주산 흑돼지와 감자, 당근을 넣어 끓인 훗카이도식 정통 국물형 스프카레로, 진한 육수의 깊은 맛이 특징이다. 오랜 시간 우려낸 육수에 향신료를 더해 스프카레 특유의 깊고 깔끔한 풍미를 살렸으며, 일반 카레보다 가벼우면서도 진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제주산 흑돼지에 제주산 감자와 당근을 더해 재료 본연의 식감을 자랑한다. 밥은 물론 면이나 채소 등 다양한 재료와 곁들일 수 있어, 취향에 따라 나만의 스프카레로 즐길 수 있다.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집에서는 물론 캠핑이나 야외 활동 시에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다. ‘제주담음 제주 흑돼지 스프카레’는 쿠팡과 오뚜기몰 등 주요 온라인 채널과 GS슈퍼를 비롯해 제주 지역 기념품샵 및 동문시장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국물요리와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제주 원물의 매력을 제대로 담아낼 수 있는 메뉴로 스프카레를 기획하게 됐다”며 “집에서도 여행지에서도 간편하게 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