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2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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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순해진 수지VS아이유+이서준, 애주가 주량 올리기 한판승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주류 성수기를 앞두고 롯데주류와 하이트진로의 마케팅 전쟁이 다시 시작되고 있다. 처음 시작된 마케팅은 '저도주'다. 먼저 도수를 낮춘 업체는 하이트진로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최근 ‘참이슬 후레쉬’의 도수를 0.6도 낮춘 17.2도를 출시했다. 리뉴얼을 통해 더 깨끗해진 참이슬 후레쉬는 본연의 깨끗하고 깔끔한 맛을 강조하기 위해 제조 공법과 도수 변화를 통해 음용감을 개선했다. 사측은 2년간 소비자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최적 도수 17.2도로 인하했다는 설명이다. 또, 대나무숯으로 4번 거르고 이형라벨을 적용하는 등 제품의 전면 리뉴얼을 시행했다. 사측은 이런 특징을 강조한 참이슬의 TV 광고를 20일부터 공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 이번 광고를 통해 '이슬같이 맑고 깨끗한 참이슬' 브랜드 핵심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