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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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금메달로 두 마리 토끼 잡는 후원사 어디?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유통업계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사를 중심으로 스포츠선수를 활용한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벌이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모델로 기용한 업체는 해당 선수의 종목의 특성을 살린 광고를 선보이고 후원사는 종목과 선수에 대한 후일담이 알려지며,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먼저, 아시아 썰매 종목 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목에 건역사가 윤성빈의 후원사 CJ제일제당이 재조명 받고 있다. CJ제일제당은 비인기 종목 유망주의 꿈을 후원한다는 취지로 2010년부터 윤성빈에게 훈련 지원과 더불어 건강식품·문화생활 지원을 해왔다. 또, 대한봅슬레이 스켈레톤경기연맹에도 후원했다. 사측은 윤성빈을 비롯해 모굴스키 최재우,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김호준, 스노보드 알파인 이상호 등 동계 스포츠 선수들을 후원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