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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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강박증의 특성과 욕망과의 관계

불안증이란? 생기는 원인은? 살아가다 보면 느끼는 것이 있다. 불안이다. 왜 불안이 오는 것일까? 무엇인가 불확실한 것이 계속 될 때에 마음적으로 불안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확실한 원인이 눈에 보일 정도로 나타난다면 공포를 느낄 것이며 불안하지는 않다. 불안하다면 대응할 수 있는 행동을 옮길 수 있는 면이 있다. 불안의 원인은 무엇인가. 불안은 방어적 역할을 하며 침입에 대한 경고이며 신호이다. 어떤 상황에 대하여 무언가 준비를 하게 하여 준다. 불안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먼저 현실불안이 있다. 누구에게나 느끼는 불안이다. 깊은 산속에 혼자 걷는다면 야생동물이 나타나 몸을 해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온다. 어두운 곳에 혼자 걷는다면 나쁜 사람이 나오지 않을까 불안하다. 주식이 떨어지거나 건물이 무너져 내리면 불안을 느낀다. 다음은 신경증적인 불안이 있다. 병적으로 오는 불안이다. 정신분석적인 면에서 자세하게 세분하였다. 먼저 공포와 관련된 불안으로 무의식적으로 억압되어서 나타나는 불안이다. 즉 큰 개이거나 여러 마리의 개가 오는 경우에 불안을 느끼는 경우이다. 다음은 히스테리적인 불안이 있다. 과거의 억압된 정동이 특정한 조건없이 이유도 없이 나타나

서울우유협동조합, 제20대 조합장에 문진섭 전 감사 당선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지난 13일 진행된 전체 조합원 투표를 통해 제20대 조합장으로 문진섭 전(前) 감사가 당선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선거는 총 선거인 1592명 중 1546명의 조합원의 직접 투표로 이뤄졌으며 개표결과 문진섭 후보가 876표(득표율 56.7%)를 얻어 차기 서울우유협동조합의 조합장 자리에 올랐다. 이번 20대 조합장으로 당선된 문진섭 후보는 파주시 축산계장을 거쳐 서울우유 제12대부터 15대까지 대의원, 제14, 15대 이사, 제22대부터 24대 감사를 역임하는 등 서울우유협동조합 및 조합원 발전에 공로가 컸다는 평이다. 주요 공약으로 임기 내 매출 2조원 달성, 외산 대비 국내산 치즈 경쟁력 확보, 스마트 낙농도입 등을 내세웠으며 조합원의 미래를 위한 대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공언했다. 당선된 문진섭 신임 조합장은 2023년 3월까지 향후 4년간 새로운 조합장으로서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1937년에 창립된 서울우유협동조합의 조합장 선거는 전국동시조합장 선거 일정에 따라 4년마다 이뤄진다. 조합원 자격을 가진 사람만이 선거에 출마할 수 있으며 선거인 또한 서울우유협동조합 조합원으로 국한된다. [문진섭 조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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