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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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백세건강법] 태음인 벡세건강법

체질은 네가지로 나뉜다. 태양인, 소양인, 태음인, 소음인이다. 그렇다면 네가지 체질의 비율은 어느 정도 될까? 모두 같은 비율일까? 체질의 비율에 대하여서는 정확하게 몇 퍼센트라고 판단하기는 쉽지가 않다. 그렇지만 이제마 선생은 체질의 비율을 대략 태음인은 약 50%, 소양인은 약 30%, 소음인은 약 20%, 태양인은 1%미만이라고 하였다. 대체적으로 이러한 비율을 생각을 하면 될 것이다. 가장 많은 체질, 약 반은 태음인이라는 이야기다. 태음인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성공할 확률이 높을 수 있다. 태음인 체질은 왜 많은 것일까? 밝혀진 이유는 없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사회생활에 적응력이 가장 뛰어나서 그런 것 같다. 무엇이든 잘 먹고 남들과 잘 어울리고 남들과도 무난하게 생활을 하는 편이 많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하여튼 가장 많은 체질은 태음인이다. 태음인이 사회적응력이 가장 뛰어나다면 수명도 가장 오래 살 수 있을까? 그렇지는 않다. 사회생활은 잘 할 수 있지만 건강은 장담할 수 없다. 태음인은 약해서 병이 드는 것보다는 너무 과해서 병이 드는 경우가 많다. 무엇이든 많이 먹고 움직임은 적어 고혈압, 당뇨병, 동맥경화, 심장병 등의 성인병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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