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서울

하이트맥주, F-1축제 ‘위너 오브 비어’ 부스 인기

하이트맥주(대표 이장규)가 2010 포뮬러원 월드챔피온쉽 한국 그랑프리(이하 F-1)을 기념하는 축제가 진행되는 전라남도 목포 평화광장 현장에서 시음행사와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하이트맥주가 국내 최초로 열리는 F-1 그랑프리의 성공을 기원하며 진행한 이벤트로 F-1 그랑프리 기간인 지난 22, 23일 이틀간 진행됐다.

하이트맥주는 레이스 우승 트로피 모양의 컵으로 시음을 즐기며 현장을 함께 찾은 친구들과 레이싱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위너 오브 비어’ 부스를 운영했다.

이 부스에서는 F-1 그랑프리를 찾은 관람객들이 하이트맥주와 함께 레이싱 체험과 우승의 기쁨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자리였다.

이번 시음행사 외에도 하이트맥주는 스포츠마케팅의 일환으로 축구국가대표팀과 서희경, 김송희, 김대현 등 젊고 재능 있는 골프선수들을 발굴해 후원하고 있다.

또한, 신세대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e스포츠게임단 하이트스파키즈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분야의 스포츠 발전을 위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하이트맥주 마케팅실 신은주 상무는 “한국에서 최초로 진행되는 세계인의 축제 현장에서 대한민국 대표맥주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계속, 창의적인 도전들을 통해 세계시장으로 나아가는 하이트맥주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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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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