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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부로, 강원대와 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육계분야 산업 발전 기여

[푸드투데이 = 이하나기자] 체리부로(대표 김인식)는 지난 22일 강원대학교 동물생명과학대학(신종서 학장)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동물생명과학대학 신종서 학장, 채병조 교수 등이 참석했으며 체리부로 측에서는 김인식 회장과 김창섭부회장 등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체리부로와 강원대학교는 앞으로 현장실습 및 인턴쉽 등 인력양성 및 장비·시설 자원 공동 활용 등 육계 분야의 산업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하며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체리부로의 김인식 회장은 "고객에게 최고 품질의 닭고기를 제공하자는 신념을 가지고 흔들림 없이 28년을 지켜왔다" 며, "그 동안 쌓아온 축산 노하우와 더불어 품질만큼은 엄격한 품질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글로벌 수준의 품질경영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헌영 총장은 "축산전문기업 체리부로와의 MOU 체결로 인해 국내 양계업과 축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체리부로 측 육계계열화시스템을 통해 국내 축산기업 기술이 해외진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협약식 후 강원대학교 김헌영 총장과 체리부로 관계자들은 축산업에 관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한편, 체리부로는 1991년 설립, 28년된 닭고기 전문회사로 닭고기 가슴살, 안심, 통다리, 넓적다리, 정육, 윙, 치킨 스모크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며 농장과 협력해 건강하고 올바른 식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강원대 동물생명과학대학은 국내 유일한 축산단과대학으로 동물산업융합학과, 동물응용과학학과, 동물자원학과가 있으며, 축산에 대한 전문교육은 물론 이번 협약으로 축산협업까지 접목시킬 수 있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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