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2 (목)

외식.프랜차이즈

<오늘의 외식가> 버거킹, 원앤원, KFC, 도미노피자

[푸드투데이 = 이하나기자] <오늘의 외식가>는 외식업계 동향, 행사 등 정보들과 함께 외식을 하려고 하는 소비자들에게 유용한 할인 정보나 신메뉴 등에 대해 소개드리고 있습니다. 


금일은 버거킹의 3900원에 판매되는 '프리미엄 와퍼 3종'과 함께 원앤원에서 용인 성가원 복지시설 봉사활동과 KFC의 치킨과 피자의 만남 '치짜' 출시, 그리고 도미노피자의 신제품 '미트미트피자'에 대해 소개합니다.



버거킹, 수험생 응원하는 ‘프리미엄 와퍼 3종’ 3,900원 할인



버거킹이 인기 프리미엄 와퍼 3종을 단 일주일 동안 3,900원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할인 대상 메뉴는 ▲통새우와퍼, ▲콰트로치즈와퍼, ▲할라피뇨와퍼 단품으로 버거킹 마니아들은 물론 수험생활에 지친 학생들에게 활력소가 될 예정이다.


버거킹은 17일까지 매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통새우와퍼, 콰트로치즈와퍼, 할라피뇨와퍼 단품 3종을 각 3,900원에 판매한다. 통새우와퍼의 단품 정가는 6,600원, 콰트로치즈와퍼의 단품 정가는 6,500원, 할라피뇨와퍼 단품 정가는 6,500원으로 정가 대비 약 40%의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셈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메뉴인 통새우와퍼와 콰트로치즈와퍼가 포함돼 있어 더욱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다. 


버거킹 통새우와퍼는 스파이시토마토소스가 더해진 감칠맛 나는 갈릭페퍼 통새우와 직화로 구워 불맛 가득한 100% 순쇠고기 패티가 내는 맛의 밸런스가 일품이다. 통통한 새우살이 씹는 맛을 더해 2016년 여름 한정 메뉴로 처음 출시된 후 최단 기간 내에 200만개가 판매되며 정식메뉴로 등극, 버거킹의 대표 메뉴로 자리 잡고 있다. 콰트로치즈와퍼는 국내 자체 개발 프리미엄 버거로 2013년 첫 출시 후 미국은 물론 뉴질랜드, 스웨덴, 영국 등 세계 시장에서 역수출 되는 기록을 세울 정도로 인기를 끈 메뉴다. 모짜렐라, 아메리칸, 파르메산, 체다 등 총 네 가지 치즈 맛이 직화로 구운 100% 순쇠고기 패티와 한데 어우러져 풍부한 맛을 자랑한다. 할라피뇨와퍼는 버거킹 와퍼에 새콤, 매콤한 할라피뇨가 어우러져 색다른 감칠맛을 선사한다.


프리미엄 와퍼 3종 3,900원 할인 판매 프로모션은 딜리버리 서비스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진행되며 1인당 최대 5개까지 구매할 수 있다. 다른 할인 및 쿠폰과 중복 혜택은 적용되지 않는다. 자세한 내용은 버거킹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앤원, 용인 성가원 복지시설서 마음 따뜻한 봉사활동 전개!



원앤원(대표이사 박천희)는 지난 9일, 김장철을 맞아 경기 용인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성가원’을 방문해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매년 꾸준히 성가원을 방문한 원앤원은 김장나눔 활동부터 복지관 청소와 장애인들을 위한 동네 산책, 말벗 도우미 등 성가원 환경의 개선은 물론 다양한 봉사활동과 함께 후원금을 증정하면서 ‘행복 나눔’의 경영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원앤원 임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김장을 위한 재료 운반부터 손질, 정리 등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을 뿐만 아니라 원할머니보쌈·족발의 보쌈 수육과 무김치를 포함한 푸짐한 점심 식사를 대접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원앤원 관계자는 “원앤원 임직원들이 직접 성가원 가족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식사 대접 등의 뜻 깊은 시간을 보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봉사활동이 아닌 꾸준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실천이라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원앤원는 원할머니보쌈·족발, 원할머니국수·보쌈, 박가부대, 모리샤브 등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대표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1975년 작고 소박한 보쌈 점포로 시작해 '세대를 이어가는 정성의 맛'을 모토로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2019년 기준 현재 약 380여 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이밖에도 원앤원은 성가원 봉사활동 이외에도 유락사회복지관과 함께 어르신들의 보쌈 생신상을 대접하는 생월잔치와 홀로 계신 어르신들에게 물품을 증정하는 은빛 사랑나눔, 후원금 증정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치킨과 피자가 절묘하게 콜라보레이션된 ‘치짜’ 11월 19일 재출시


 KFC가 한국의 ‘커넬 샌더스’로 변신한 배우 공정환과 함께한 새로운 광고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신메뉴 출시를 예고했다.  
 
19초 길이의 티저 영상에서 젊은 커넬 샌더스는 타짜로서의 카리스마를 한껏 드러낸 후 페퍼로니를 한 입 깨물며 “내 입은 그 맛을 기억하니까”라는 말과 함께 신메뉴 출시를 암시한다.
 
이후 화면에는 “다시 돌아온다! 11월 19일 재출시”라는 문구와 함께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치짜’의 재출시를 예고하며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조성한다.
 
KFC가 준비중인 신메뉴 ‘치짜’는 한국인의 소울푸드라 할 수 있는 치킨과 피자가 절묘하게 콜라보레이션된 메뉴다.
 
바삭한 치킨 필렛 위에 매콤한 볼로네즈 소스와 야채, 그리고 듬뿍 흘러내리는 치즈와 페퍼로니까지 더해져 치킨의 바삭함과 피자의 진한 치즈, 페퍼로니의 짭쪼롬함까지 다양한 맛의 향연을 느낄 수 있다.
 
KFC 관계자는 “타짜로 변신한 한국의 영 커넬 샌더스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함께 다가오는 19일 신메뉴 ‘치짜’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주고자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며 “치킨과 피자 각각의 매력이 더해져 더욱 매력적인 맛을 자랑하는 메뉴로, 이전에 보여주셨던 사랑만큼 이번에도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도미노피자 겨울 신제품 ‘미트미트미트 피자’ 출시


도미노피자가 오는 15일 겨울 신제품 ‘미트미트미트 피자’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도미노피자가 새롭게 선보이는 ‘미트미트미트 피자’는 육즙이 가득한 비프스테이크와 감칠맛 넘치는 BBQ포크, 고소함의 상징인 리얼불고기로 빈틈없이 도우를 채웠다. 그 위에 부드러운 페터크림치즈, 모차렐라 치즈, 체더치즈, 트러플크림소스 등을 함께 더해 고기의 매력을 푸짐하게 표현했다.

풍성한 고기 토핑으로 맛과 영양이 가득 담긴 도미노피자의 겨울 신제품 ‘미트미트미트 피자’ 가격은 라지 사이즈 3만3900원, 미디움 사이즈 2만 8000원이다.

한편 15일부터 도미노피자 온라인 회원인 온라인 매니아 대상으로 ‘미트미트미트 피자’ 온라인 주문 시 배달 25%, 방문포장 35% 각 1매 할인 쿠폰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도미노피자 홈페이지 참조)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도미노피자를 사랑해주시는 고객 분들이 추운 겨울을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역대 도미노피자 신제품 중 압도적인 양의 고기 토핑을 가득 올린 ‘미트미트미트 피자’를 선보이게 됐다”며 “쉴 새 없이 터지는 육즙과 부드러운 치즈가 환상의 조화를 이루는 ‘미트미트미트 피자’와 함께 맛있고 행복한 겨울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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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백세건강칼럼] 엉덩이를 보면 건강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의 걷는 뒷모습을 보면 다양하다. 관심이 없이 본다면 큰 차이를 못 느끼겠지만 자세히 보면 특이점을 많이 찾을 수 있다. 가장 먼저 눈에 뜨이는 것은 오리궁뎅이다. 뒤뚱거리며 걷는 모습을 보면 바로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엉덩이가 뒤로 들리기 때문에 걸을 때마다 많이 흔들린다. 반면에 위로 돌면 엉덩이살이 거의 없어 볼륨이 없는 경우이다. 한쪽만 올라가 있는 경우에는 걸을 때마다 한쪽만 씰룩거린다. 한쪽 다리의 장애로 인하여 씰룩거린다면 다리의 문제이다. 그러나 다리의 장애가 없이 씰룩거리면 무언가 몸의 균형이 깨진 것이다. 왜 엉덩이가 틀어지는 것일까? 먼저 엉덩이의 균형이 깨지는 것은 하체의 영향이 많다. 즉 발, 발목, 무릎, 고관절의 영향이다. 인간은 항상 서서 다니기 때문에 중력이 몸에 작용을 한다. 먼저 발을 땅바닥에 딛고 서야하기 때문에 발의 영향을 받게 된다. 올라가면 발목, 무릎, 고관절에 영향을 주면서 마지막에 골반의 균형이 깨지는 것이다. 발의 균형에는 어떤 문제가 생길까? 맨발로 걷거나 굽이 없는 신발을 신고 편하면 문제가 적다. 그러나 굽이 높거나 신발이 꽉 조이거나 하는 경우에 발가락과 발에 영향을 주면 골반에도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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