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09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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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외식가> 도미노피자, KFC, 스쿨푸드, 맥도날드

[푸드투데이 = 이하나기자] 도미노피자, 소방의 날 맞이 ‘히어로즈 데이’ 개최



도미노피자가 오는 9일 소방의 날을 맞아 각종 화재와 재난으로부터 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힘쓰는 소방관들을 응원하기 위한 ‘히어로즈 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히어로즈 데이’는 11월 9일 하루 동안 현직 소방관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방문포장 주문 시 모든 피자를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행사다. 매장에 방문해 유니폼 또는 신분증을 제시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도미노피자는 2015년부터 국민들을 위해 희생하는 숨은 영웅인 국군, 경찰, 소방관을 위해 히어로즈 데이 행사(국군의 날, 경찰의 날, 소방의 날)를 진행하고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밤낮없이 힘쓰는 소방 영웅들을 위해 감사의 마음을 담은 ‘히어로즈 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며 “푸짐한 할인 혜택 받고 도미노피자와 함께 맛있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닭껍질튀김이 다시 돌아왔다!” KFC ‘닭껍질튀김’ 전국 한정 판매



KFC가 5일부터 한정기간 닭껍질튀김을 전국 재판매한다.

 

‘닭껍질튀김’은 SNS 상에서 화제가 되며 소비자들의 출시 요청이 급증함에 따라 지난 6월 KFC가 선보였던 제품으로, 전국적 대란을 일으켰던 히트 메뉴다.

 

쫄깃 바삭한 식감과 매콤한 살사소스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맛으로, 판매 매장에서 매일 조기 품절을 일으키는 등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았었다.

 

약 두 달간 만 판매를 했으나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재출시를 요청함에 따라, 다시 한 번 판매하게 됐다.

 

특히 지난번과 달리 이번에는 일부 특수 매장을 제외한 전국 매장에서 판매하며, 전국 각지의 더욱 많은 고객들이 ‘닭껍질튀김’을 만날 수 있게 준비했다.

 

또한, 기존 살사소스 외에도 할라피뇨치즈소스가 추가 돼, 원하는 소스를 선택하여 각각 단품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텐더 6조각과 2가지 소스가 모두 포함된 ‘닭껍질튀김버켓’ 메뉴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준비했다.

 

동시에 KFC는 자사 어플에서만 구매 가능한 딜리버리 전용 ‘닭껍질튀김 버켓팩’도 선보였다. ‘닭껍질튀김 버켓팩’은 닭껍질튀김에 스위트칠리소스, 핫크리스피 치킨 4조각, 코울슬로, 콜라 등으로 구성돼 KFC의 메뉴를 골고루 맛볼 수 있다.

 

KFC 관계자는 “지속적인 고객들의 출시 요청에 따라 많은 고민 끝에 다시 한번 ‘닭껍질튀김’을 선보이게 됐다”며 “판매 기간을 약 2주로 생각하고 있으나 준비된 물량 소진에 따른 조기 종료가 예상되니, 지난번 닭껍질튀김을 맛보지 못했거나 종료를 아쉬워했던 고객들이라면 이번 기회에 가까운 매장을 방문하여 맛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스쿨푸드, ‘ 배민 떡볶이 마스터즈’ 참가 기념 이벤트 진행



‘스쿨푸드’가 배달의 민족서 열리는 ‘떡볶이 마스터즈’ 후원을 기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며, 배달의 민족을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상자에게는 행사 날짜에 한해 스쿨푸드 전 메뉴에 적용 가능한 3,000원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스쿨푸드는 지난 2002년 론칭한 프리미엄 분식 프랜차이즈로, 꼬마 김밥 형태의 ‘마리’를 비롯해 쟁반국떡과 통오징어 전골떡볶이 등 스쿨푸드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다양한 분식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SF이노베이션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배민 치믈리에 자격시험에 이어 떡볶이 마스터즈 개최를 맞아 국내 대표 분식 브랜드로 참석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스쿨푸드의 맛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배달의 민족에서 진행하는 ‘배민 떡볶이 마스터즈’는 대한민국 최고의 치킨 전문가를 뽑는 ‘배민 치믈리에 자격시험’의 후속 행사로, 떡볶이 미식가 1인을 뽑는 이벤트다. 최종 결선은 오는 11월 11일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프리미엄 기라델리 초콜릿으로 만든 ‘핫초코’, 맥도날드에서 맛보세요



맥도날드는 세계 3대 명품 초콜릿으로 손꼽히는 ‘기라델리’ 초콜릿으로 만든 ‘핫초코’를 출시한다.


맥도날드의 신제품 ‘핫초코’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기반을 둔 160년 전통의 고급 초콜릿 브랜드 기라델리의 초콜릿으로 만들어져 더욱 깊고 진한 리얼 초콜릿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맥도날드는 맥카페의 메뉴 폭을 다양화해 보다 넓은 층의 고객들이 음료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대가 선호하는 핫초코 음료를 새로이 런칭했다.


핫초코는 쌀쌀해진 날씨에 따뜻하게 즐기기 제격이며 달달함이 부족하거나 허전할 때 기분 좋은 달콤함으로 에너지를 충족할 수 있는 음료다. 더욱이 커피를 마시지 못하는 어른들이나 아이들에게는 안성맞춤인 메뉴다. 겨울 시즌 한정 메뉴로 11월 6일부터 내년 3월까지 판매될 예정이며, 고 퀄리티 초콜릿을 사용하였음에도 가격은 2,000원으로 책정해, 고객들이 원하는 최강의 가성비를 자랑한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기라델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여행시 꼭 가야할 관광 명소인 초콜릿 공장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며, “면세점에서 주로 만날 수 있는 명품 초콜릿인 기라델리 초콜릿으로 만든 프리미엄 핫초코를 오직 맥도날드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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