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9 (토)

외식.프랜차이즈

<오늘의 외식가> 도미노피자, 배달의민족, 버거킹, bhc

[푸드투데이 = 이하나기자] 도미노피자, 틴매니아 학교대항전 시즌2 진행



도미노피자가 학생들에게 즐거운 추억 만들어 주기 위한 ‘도미노피자 틴매니아 학교대항전 시즌2’ 이벤트를 실시한다.


틴매니아 학교대항전 시즌2 이벤트는 오는 11월 6일까지 진행하며, 1위부터 5위까지 학교에는 피자 제조 시설이 탑재된 도미노피자 파티카가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구운 따뜻한 피자 100판을 학생들에게 선물한다. 


이번 이벤트는 만 10세에서 19세의 도미노피자 온라인 회원인 틴매니아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방법은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본인의 학교를 검색한 후 참여하기를 클릭하면 된다. 


5월 27일부터 약 1달 간 진행된 지난 시즌은 안성여자고등학교가 1위를 차지하여 8월 14일 도미노피자 파티카가 안성여고를 방문하여 학생들에게 피자 100판을 선물했다. 


이번 시즌 2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는 도미챗 전용 클래식 피자 배달 25%, 포장 35% 할인 쿠폰과 롯데월드점에서만 사용 가능한 피자 40%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최종 순위 발표는 11월 21일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도미노피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학생들이 보다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미노의 완벽한 피자를 선물하는 학교대항전 시즌 2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이번 이벤트에 참여해 친구들, 선생님과 함께 도미노피자를 나눠 먹으며 즐거운 학창시절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달의민족, KB손해보험 스몰티켓과 ‘시간제 이륜차 보험’ 출시


배달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우아한형제들은 시간제로 일하는 배달 라이더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KB손해보험, 인슈어테크 업체 스몰티켓과 손잡고 ‘시간제 이륜자동차 보험’ 상품을 개발해 11월부터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3사가 합작한 ‘시간제 이륜자동차 보험’은 국내 최초로 보험이 필요한 시간 동안만 가입할 수 있는 시간제 보험 상품이다. 배달의민족이 최근 도입한 시간제 배달 근무 방식인 ‘배민커넥트’를 위해 탄생한 보험이라고 할 수 있다. 배민커넥트는 본인이 원하는 시간에 본인 소유의 이동 수단으로 배달 업무를 하는 방식이다

이 상품은 배민커넥트 라이더가 가정용 이륜차보험을 KB손해보험에 가입하고 있다면 배달 근무를 하는 동안 시간 단위로 유상운송보험이 자동 적용되기 때문에 기존 보험들보다 편리하고 비용면에서 합리적이다. 최근 늘고 있는, 원하는 시간에 틈틈이 배달 근무를 하는 이들에게 딱 맞는 보험이다.

뿐만 아니라 배달 근무 중 사고가 발생해 보험 처리를 받아도, 라이더가 기존에 가입한 차량 보험에 보험료 할증 등의 불이익이 전가되지 않도록 구성했다.

'시간제 이륜자동차 보험’은 배달업 종사자에 대한 위험보장 방안이 필요하다는 사회안전망 제도 개선 방향에도 부합한다. 기존 '유상운송용 이륜차 보험'은 개인이 감당하기에 보험료가 높고 보험사에서도 가입 승인을 꺼리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에 출시되는 상품은 남는 시간에 배달 근무로 추가 소득을 얻으려던 이들이 감수해야 했던 보험 사각지대를 채워줄 것으로 기대된다.

배달의민족 관계자는 "배달 업무는 안전이 최우선이기에 배민커넥트 구상 단계부터 KB손해 보험, 스몰티켓과 협의해 상품을 준비해왔다”며 “모두의 노력으로 배민커넥트 출시 시점에 라이더의 위험 보장 방안을 만들 수 있었다. 배민커넥트의 모든 라이더가 안전하게 근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배달의민족은 현재 금융감독원의 상품 승인 전까지 배민커넥트 라이더가 안심하고 업무에 종사할 수 있도록 유상운송용 이륜차 보험 가입을 전액 지원하고 있다. 상품이 승인되는 11월 이후부터 배민커넥트 라이더들은 시간 단위 보험을 가입하게 된다.

이번에 출시하는 '시간제 이륜자동차 보험'은 가정용 오토바이를 이용하는 라이더를 대상으로 한다. 배달의민족은 앞으로도 KB손해보험 및 스몰티켓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개인 이동 수단에 대한 안전보장 방법을 고민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버거킹, 닭다리살이 통째로!  겉바속촉 매콤 바삭 통다리치킨버거 2종 출시

 
버거킹이 닭다리살의 육질과 육즙을 가득 느낄 수 있는 치킨버거 2종, 통다리치킨버거와 BLT통다리치킨버거 2종을 출시한다.

버거킹 신제품 통다리치킨버거는 매콤하고 육즙 가득한 두툼한 닭다리살 패티가 돋보이는 치킨버거다. 닭다리살을 갈지 않고 통째로 패티로 만들었기 때문에 치킨 육질과 결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쫄깃하게 씹히는 맛이 난다. 통다리 치킨 패티는 쌀가루와 크럼블을 입힌 튀김옷으로 바삭함이 배가되었고 촉촉한 육즙이 특징이다. 매콤하게 시즈닝한 바삭한 치킨 패티에 달콤하고 부드러운 롱번과 신선한 양상추, 마요네즈와 스모키머스타드 소스가 풍성한 맛을 선사했다.  

BLT통다리치킨버거는 통다리치킨버거에 베이컨과 토마토를 더해 한층 더 신선하고 다채로운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출시, 가격은 단품 기준 통다리치킨버거는 4,900원, BLT통다리치킨버거는 5,900원이다. 1,000원을 추가하면 세트로 즐길 수 있다.

버거킹은 통다리치킨버거 출시를 기념해 27일까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대상으로 무료 세트업 쿠폰을 증정한다. 카카오톡에서 버거킹을 친구 추가한 후 세트업 쿠폰을 다운 받으면 단품 가격에 프렌치프라이(R)와 콜라(R)까지 즐길 수 있는 이벤트다.

버거킹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은 “굳건한 마니아들이 있는 버거킹 롱치킨버거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통다리치킨버거 2종을 출시하게 됐다. 육즙 가득한 닭다리살이 통째로 들어간 통다리치킨버거는 일명 겉바속촉을 사랑하는 치킨 마니아들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장애인과 비장애인 화합 축제 진행 도와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축제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대학생 자원봉사단체인 ’해바라기 봉사단‘ 3기 1조는 지난 12일 서울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가재울 초등학교에서 열린 2019년 서대문 장애 비장애 주민화합잔치 ’저와 이웃사촌 하실래요?‘ 현장에서 행사 진행을 도왔다.

’저와 이웃사촌 하실래요?‘는 서울시 서대문구 주최 및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약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주민의 화합을 도모하여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먹거리 부스 및 놀이 부스를 운영하여 행사 참석자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왔다.


봉사단원들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구분 없이 진행된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허물 수 있었으며, 장애인들이 사회적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이렇듯 좋은 취지의 행사가 꾸준히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동한 bhc치킨 홍보팀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봉사활동이 아닌, 장애인들을 우리 사회의 동등한 구성원으로 받아들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편견과 차별이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도록 앞으로도 봉사단의 다양한 활동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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