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4 (금)

외식.프랜차이즈

미스터피자, 내달 3일까지 펫 피자 증정 댕냥이 프로젝트 진행


[푸드투데이 = 이하나기자] 미스터피자가 내달 3일까지 ‘HOT&NEW’ 피자 주문 시 펫 피자를 증정하는 ‘댕냥이 인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는 ‘한가위 프로모션’에 이은 두 번째 증정 행사로 더 많은 반려견, 반려묘에게 미스터펫자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진행된 한가위 프로모션에서는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일부 매장서 미스터펫자 품절 사태를 겪으며 펫 피자에 대한 높은 니즈를 입증한 바 있다.

9월 24일부터 10월 3일까지 열흘 간 ‘HOT&NEW’ 피자(L) 7종 구매 시 ‘미스터펫자’가 무료 제공되며 피자는 쫄깃한 찰떡과 부드러운 샐러드가 조화인 ‘찰떡단고감’과 부드러운 ‘부라타치즈’를 포함해 ‘핫앤핫’, ‘올댓미트’, ‘칠리치킨’, ‘풀드포크’, ‘트러플머쉬룸’ 중 선택이 가능하다.
미스터피자는 이달 초 프랜차이즈 피자 업계 최초로 반려동물용 피자인 ‘미스터펫자’를 출시, 쌀가루, 락토프리 무염 치즈, 소고기 등 건강한 재료를 사용해 반려견, 반려묘의 입맛에 꼭 맞는 피자를 완성했다. 특히,반려동물용 피자는 미스터피자의 인기 메뉴인 ‘치즈블라썸스테이크’와 ‘페퍼로니’ 피자를 닮은 앙증맞은 비주얼로 SNS, 유튜브를 통한 후기가 쏟아지며 반려견, 반려묘들의 인싸템(그룹 내 주류인 인사이더의 아이템이라는 신조어)으로 떠오르고 있다.

미스터피자 관계자는 “갑작스레 추워진 환절기를 맞아 소중한 반려견, 반려묘의 입맛과 건강을 챙길 영양 간식을 찾는 이들이 많다”며 “반려동물은 물론 반려인까지 최고의 가성비로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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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까치 까치 설날은~' 설날과 떡국의 의미
까치 까치설날과 우리 우리설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설날 설빔을 입기 위해 고사리 같은 손가락을 세어보며 기다리던 설날. 고무신 바닥이 다 달고 발이 커감에 신발이 작아 발가락을 꾸부리며 신던 신발도 설날 설빔으로 받아 신어야만 했던 기억이 난다. 요즘도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서 생각해 보면 그때가 그리워지곤 한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가래떡은 떡국만 끓여 먹는 게 아니라 우리의 주전머리로도 그만 이였지 안나 생각이 든다. 또한 우리가 설날 먹는 떡국은 우리 민족의 원대한 소망이 녹아 있기도 하다. 길쭉한 가래떡은 무병장수를 의미한다. 가래떡이 엽전처럼 둥글게 썬 것은 부자가 되고 싶은 바람이요. 단명과 배고팠던 지난날 우리 조상들의 한과 염원이 담겨 있는 게 바로 떡국이었다. 유난히도 하얀 색을 좋아했던 우리조상들은 지난해 안 좋았던 일을 깨끗하게 잊고 새롭게 새해를 시작하자는 뜻도 함축돼 있다. 꼭 적당한 것이 없을 때 그와 비슷한 것으로 대신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꿩대신 닭”이다. 라는 말도 예전에 떡국을 끓일 때 꿩을 사냥하여 국물을 내 떡국을 끓였으나 요즘은 꿩을 잡기가 어려움이 있자 비슷한 닭으로 떡국을 끓였다는 의미로 꿩 대신 닭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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